고객이 받은 서비스 정보
- 이용 목적
OPIc
- 고객 연령대
30대
- 진행 방식
개인 과외,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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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H 지옥에 빠져서 성적 유효기간 지난것 까지 하면 IH만 6,7번 받았다가 AL 취득했습니다. 2,3년 전에 오픽 준비 없이 첫 시험 쳤을때 IM2 나왔었습니다..(오픽이 뭔지도 몰랐음..) 그리고 여기 말고 다른 학원에서 8시간정도 수강 후 IH 2번정도(?) 받고... 그이후 2,3년 정도 오픽을 손 놓고 있다가 올해 AL을 꼭 받아야 하는 이유가 생겨 다시 공부시작했습니다. 올해초에는 유튜브 참고하면서 혼자 공부 하다가.. IH를 벗어나질 못했고 변화가 없으면 계속 IH만 받을것같아 숨고 통해서 선생님 알게 되어 수강 후 첫 시험에서 결국 AL 받았습니다! 나만의 스크립트를 만들고 이후 각종 유형의 문제에 스크립트를 적용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계속 연습을 하다 보니 거의 대부분의 문제는 대응을 할 수 있었고 이런 연습을 통해서 어떤 문제가 출제되어도 모두 대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업 중 가장 좋았던 부분은 억양,강세,발음 교정 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IH를 받다가 AL을 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부분이 억양,강세,발음의 변화 였던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지도 해주시는대로 최대한 따라 가려고 노력 했고 수업 듣는 두달 간 아무리 바빠도 최소 1시간~2시간 매일 집중해서 공부 했던 결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와이프랑 여름 휴가 동안에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2시간 먼저 공부 하고 여행 즐겼었습니다! 시험을 준비 하는 동안에는 매일 쉬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는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개인적으로 느꼈던 IH->AL의 차이는... 답변의 내용이나 발화량 보다도 얼마나 자연스럽게 말하는지.. (억양,강세,발음 부분. 이부분 교정이 가장 큰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OPIc
30대
개인 과외,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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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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