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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년 전
침수 복구 및 청소

..여유로운 주말을 앞둔 금요일... 쾌적한 하루의 시작을 위해 아침에 집을 나오기 전 세탁기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하지만 간과하고 만 것입니다.. 세탁기 호스가 헐거웠다는 것을.... 귀가한 저를 반기는 것을 10평짜리 쓰리룸을 채운 찰-랑거리는 물바다와 그나마 살아남은 방 한 곳에 옹기종기 모인 가여운 고양이 세가족.... 대체공휴일이 낀 주말을 앞두고 가여운 고양이들이 바들바들 떠는 것을 참을 수 없어 급하게 밤 10시 연락이 되는 곳에 견적문의를 넣었습니다... 사진상으로 견적 60을 처음 받았습니다. 장판제거, 소독, 건조에 사람 세분 모셔서 60이요. 다음날 방문 후 견적가는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해주셔서 그려려니 했습니다. 사실 사진상으로 정확한 견적이 나오지 않는 건 사실이고, 또 실제로 보면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토요일 아침에 오셔서 확인 후 제가 받은 견적비용은 과연 얼마일까요? 80? 100..? 오 노노, 아닙니다. 그럼 처음 견적의 두 배인 120? 어머니 세상에! 근접했지만 그것도 아닙니다. 140만원! 무려 부가세 합쳐 1,430,000원! 와! 처음 견적가에서 2배 넘게 상승! 무려 138.33%증가!! 짐이 많은 집이

약속 시간을 잘 지켜요

응답이 빨라요

응대가 친절해요

고객이 받은 서비스 정보

  • 이용 목적

    건조

  • 서비스 공간

  • 공간 유형

    빌라/연립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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