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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3년 전
영어 과외

<정말 내가 놀라 자빠져서 쓰는 후기> 수업 3개월차 접어 들었습니다. 선생님 만나서 수업 시작할 때만 해도 "나이도 많고 머리도 굳었는데 괜한 돈 낭비, 시간 낭비 아닐까" 하는 생각이 컸어요. 불과 2개월여 지난 지금 저는요. 영화를 영어 자막으로 놓고 봅니다. 미국 초등생이 읽는 책을 원서로 봅니다. 물론 다 알아 듣거나 완벽하게 읽는 수준은 아니지만 John쌤 만나기 전에는 언감생심 감히 해 볼 생각도 못 했던 일이니까요. 대박 사건입니다! 게다가 딱히 공부한다는 기분도 들지 않고 재밌는 영화 보면서 쉬엄쉬엄 책만 읽는데.. 제 수준에 맞게 딱 방향을 잡아 주신 덕분에 정말 선생님의 티칭 모토 "영어와 같이 사는 라이프 스타일"에 점점 젖어 들어 가는 중인 것 같아 너무 설레는 하루하루입니다. 여러분! 공부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 (자세한 건 쌤 티칭 비밀이라 ㅎㅎ) 네모난 강의실에 들어가 칠판보며 하는 공부는 노노 잘 하고 싶은 강한 의지만 스스로 챙기신다면 그 후엔 선생님만 믿고 따르시면 됩니다. 두 달만에 저를 확 바꿔 놓으셨으니까요. 쓸 말 너무 많은데 글자수 압박이🥲 1년 후, 3년 후에 후기 또 쓰게 해줌 좋겠다. 숨고야

경험과 노하우가 많아요

기초부터 가르쳐줘요

포인트를 잘 짚어줘요

고객이 받은 서비스 정보

  • 이용 목적

    자기 개발, 여행/관광 준비

  • 분야

    회화 (Speaking), 듣기 (Listening)

  • 고객 연령대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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