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년 전
인테리어필름 시공
집안 문과 옷장, 싱크대를 시트지로 바꿨어요. 집안의 공사 순서 중에 시트지 작업이 완성된 후 장판을 시공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먼저 장판을 시공을 해버렸어요. 그래서 작업할때 불편하고 손이 많이 가서 힘들었텐데도 말씀없이 잘해주셨어요. 어떤 일이나 공사가 진행될동안 서로에게 얼굴 붉히거나 짜증을 내는 분들이 간혹 계시잖아요. 그럴때는 난감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분은 4일간 작업하면서 별 말씀없이 성실하게 일해주셨어요. 그리고 저의 입장에서 아주 합리적인 가격이어서 좋았습니다. 가끔 공사하기도 전에 바가지 요금으로 덤탱이 쓰지 않을까 걱정이잖아요. 다 끝났을때 바뀐 저의 집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공사비만 드리기에 제 감사함이 부족한것 같았어요. 그래서 별것 아니지만 아이스크림 케익 하나를 카톡으로 선물해드렸어요. 사장님 아이가 네살이라고 하네요. ^^
가격 대비 만족스러워요
결과물 완성도가 높아요
약속 시간을 잘 지켜요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정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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