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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2년 전
펫 시터(주인 집에서)

처음으로 아이들과 떨어져 여행을 가야했어요 처음에 유명하다는 유치원과 직접 집에서 펫시터 하시는분들 찾아 다녔는데요~ 어딜가던 마음이 놓이지않았죠 하루이틀 맡기는게 아니라 5일을 맡겨야하는거라~ 기간이 길어 댕댕이들이 많은곳은 오히려 아이들이 스트레스일것 같았어요 그래서 집에 오시는 펫시터를 알아봤는데~선생님과 통화로 상담하자마자 딱 믿음이 갔지요 그래도 아이들이 잘 있을까 불안한 마음이였습니다ㅜ 근데 막상 여행가고 나니 마음이 놓였어요. 아이들을 너무 예뻐해주셨고, 산책도 신나게 해주시더라구요ㅎ 사진도 어찌나 잘 찍으시던지ㅎ 사진이나 동영상 속에서도 선생님을.좋아하는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그동안 아가들 두고 여행을 갈수 없던 불리불안 엄마가 이제는 믿고 맡길수 있는 선생님이 생겨서 또 여행을 계획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 험해진 세상에 믿고 맡길 수 있는 분이 생겼다는게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저희 아파트 주민들께도 꼭 추천할거예요 선생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당 ♡

결과물 완성도가 높아요

약속 시간을 잘 지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