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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반려동물 훈련

80세 엄마가 산책시키는데.. 끌려다니다 넘어질까 걱정되고, 지나가는 사람이나 다른아이들 보이면 짖어서 큰일이었는데.. 짧은시간에 마술처럼 나아졌어요! 한번으로 과연 될까.. 싶었는데.. 이젠 엄마도 하루에 두세번도 나올 수 있겠대요! 처음에 앞만보고 지 가고 싶은데로만 가려고 힘쓰면서 걷는 모습보고 훈련사님이 발톱 안 잘라도 되겠다고 하실 정도였는데.. 아직은 많이 억울한 표정이지만.. 그래도 눈맞추면서 걸음을 맞춰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이었어요ㅠㅠ 이쁘다고 말 걸던 아저씨 한분에게만 두번 멍멍 한거 빼면 한시간 산책 내내 짖거나 다른강아지들한테 관심보이지도 않고.. 한번에 이렇게까지?.. 우리애가 천재였나보다!! 란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목 아프실까봐 걱정될 정도로 계속 얘기해주시고, 의뢰한 부분 외에도 하나라도 더 알려 주시려고 이것저것 물어봐주시고 상담해주시고.. 정말 친절하고! 유능한 훈련사님 입니다! 우리아이의 일타강사! 박제현 훈련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결과물 완성도가 높아요응대가 친절해요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