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년 전
반려동물 훈련
조웅이 훈련사님께 무려 3시간이 넘도록 질 좋은 훈련을 받았다.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집중해서 시계를 보니 3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정말 열과 성을 다해서 교육해주셨고 진짜 너무 웃기고 연기 왕이신줄ㅋㅋ 훈련사님께서 마지막에 가시면서 버터는 문제가 없는 강아지라고 하셨다. 💗 가족끼리 옹기종기 모여 대화를 해보니 그냥 우리가 금쪽이 부모였던거 같다. 😣.. 특히 파양당한 유기견은 문제가 생기면 재파양을 하기 쉽다. 그게 가슴 아프지만 현실이다. 우리 가족은 그런 무책임한 부모가 되기 싫다. 나는 버터의 친구가 되기 보다 안정감을 느끼는 부모가 되고 싶다. 병원에서 똥오줌을 지려도 해야하면 해야되고 싫은걸 참고 해야된다 가르쳐야한다. 어미개가 새끼강아지를 엄하게 훈육 하듯! 그이후에 보상이 따르면 강아지는 그를 리더로 생각한다. 버터가 온지 100일이 조금 넘었는데,, 앞으로 함께 할 날이 너무너무 길기에 훈련사님께 배운대로 꾸준히 교육해서 좋은 보호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정말 한번의 교육이지만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아이를 대하는 태도에서 강아지를 진심으로 아끼는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신뢰가 갔고 추천 하고 싶다!
결과물 완성도가 높아요
요청사항을 정확히 반영해요
응대가 친절해요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독마인드(DOG_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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