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반려동물 훈련
보호자만 나가면 문앞에서 뜬눈으로 8~9시간 기다리면서 하울링에 짖음에 이웃들 민원들어 올까 서로가 불안하던 시간을 보내던 반려견이 이제는 자기 방석에서 편안히 꿀잠자며 기다립니다. 밖에 소음이 조금이라도 들리면 망설임 없이 짖어서 귀아프고 깜짝 놀라게 하던 반려견이 이제는 작은 소음은 무시할 줄 알게되었습니다. 노견이라 오랜시간 쌓아온 나쁜 버릇을 못고칠줄 알았지만, 훈련사님이 알려주신 간단한 교육과 보호자들의 노력으로 충분히 극복 가능하단걸 알았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조준서 훈련사님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반려견에 관한 지식과 우리 반려견에게 필요한 교육방법을 알았기에 앞으로 몇년을 더 함께할 인생을 서로가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반려견훈련사 조준서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