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2년 전
스냅촬영
촬영인데 신랑이 양복을 놓고 왓어요🙂(신랑패션츄리닝) 정말 당황 그 자체였죠… 근데 참 센스 있게 분위기 업해주셔서 엄마는 화가 났지만 안 웃을 수없게 하하하! 재밌게 촬영 했습니다 ㅋㅋㅋ 제가 정신없고.. 신랑 옷도 맘에 안들어서..ㅠㅠ 이성을 잃고 그냥 사진을 여기서 그만 찍겠다고 했는데.. 그냥 이 정도로 만족하겠다고..했는데ㅋㅋㅋㅋㅋ 작가님이 제 멘탈을 한번 잡아주시며 안된다고 찍어야한다고.. ㅠㅠㅋㅋ해주셔서 조금 더 찍었어요 그것도 감사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가 어떻게 하면 잘 웃는지 물어봐주시고 저희랑도 중간중간 소통을 잘해주셔서 그것도 참 감사했어요 평생에 기억에 남을 첫 돌잔치 ….🥲 작가님과 함께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감사해요!
가격 대비 만족스러워요
결과물 완성도가 높아요
응대가 친절해요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숨사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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