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스냅촬영
엄마랑 첫제주여행이라 엄마와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선택한 "차월의 색" 이름부터 마음에 들었슴다 그날의 감성과 추억을 오롯이 담아 줄거 같았어요~ 그렇게 작가님을 만났는데 하필 그날 진짜 비가 억쑤같이 오는거에요 ㅠ 엄마가 스냅촬영은 처음이시고 비맞을거 걱정되고 비맞을 작가님도 걱정되고 걱정 투성이였어요.. 근데 작가님께서 너무 편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엄마가 비맞으면서 하자 언제 이런경험해보겠냐면서 신나서 촬영에 임하셨어요~ 그 모습에 비에 쫄딱 젖었지만 저도 덩달아 신나서 재미있게 촬영한거 같아요~ 포즈도 알려주시고 소품도 비오는날에 어울릴만한걸로 작가님께서 직접 챙겨와주셨어요(쏘쓰윗♥) 정말 기억에 가득남을 재미있는 촬영이였어요! 사진 셀렉!! 너무 다 만족스러워서 고르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ㅠ 그래서 이쁜거 다 보내드리고 이쁜거 골라서 보정부탁드려요라고 했는데 보정본 추가 보정필요없이 너무 이쁘고 색감 미쳤습니다! 서비스컷도 너무 맘에 들어요! 작가님의 사랑스런 말씀에 또 감동 "보정할수록 어머님과 참 닮은 모습이 예쁘셔서 정말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어요 😌" 너무 사랑스러운 작가님 이쁘게 촬영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는 남편이랑 애기 만들어서 갈게요♥️
결과물 완성도가 높아요
요청사항을 정확히 반영해요
응대가 친절해요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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