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2년 전
심리 상담
안녕하세요 저는 신경민인데 제가 20살때부터 쿠팡에 혼자서 좋아하는 검정옷,좋아하는 청바지,좋아하는 스타벅스 보온병 살려고 문해력 읽고 공부하거나 책 읽을 때 발음 소리내면서 읽어요. 그런데 큰 고민이 많아요. 왜냐하면 검정옷,청바지 살려고 문해력 읽고 공부하거나 책 읽을 때 발음 소리내면서 읽을지 아니면 검정옷,청바지,체육복 살려고 문해력 읽고 공부하거나 책 읽을 때 발음 소리내면서 읽을지 큰고민이 많이 돼기 때문이예요.
응답이 빨라요
응대가 친절해요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미술심리상담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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