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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펫 시터(시터 집에서)
한달동안 강아지를 맡겼는데 얼마나 사랑을 받고 왔는지 집에 오니 우울해 합니다 시터님이 따로 챙겨주신 사료를 주면 전혀 먹지 않고 수건으로 덮어서 숨겨요 제가 원래 주던 사료는 먹구요,, 사진과 동영상으로만 봐도 참 행복해 보였어요 제가 개로 태어나고싶을정도였습니다 밥을 저보다 잘 먹고 다녀요 시터님의 온 가족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명영이가 그만큼 우울함도 느끼는 거 같아요 이 부분은 제가 노력해야겠죠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보내주셔서 안심이었고 대화를 조금만 해보아도 얼마나 강아지를 아끼는분이신지 느껴져서 편하게 맡겼습니다 남의강아지가 아니라 내 강아지,내새끼라고 생각하시고 돌봐주십니다 다들 편하게 맡기셔도 됩니다 강아지는 누가뭐라해도 주인곁이 최고라는데 저희집 강아지는 시터님 옆이 최고였던거같습니다 ㅋㅋㅜㅜㅜ 한달동안 너무 사랑해주시면서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결과물 완성도가 높아요
요청사항을 정확히 반영해요
응대가 친절해요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떼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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