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1년 전
악취 제거
연락 드리고 하루만에 서비스 받았어요. 업체명에 클린이 들어가서 저는 청소업체로 착각을 했었죠. ㅎㅎ 일단 저는 6년간 방안에서 흡연하신 세입자 방에서 니코틴을 제거해달라는 요청이었어요. 복도에서주터 나던 시골 할아버지 냄새가 싹 사라졌어요. 미리 오셔서 도배사분들이랑 도배 제거도 도움주시고 약품을 뿌리고 닦고 여러번 했다는걸 느꼈어요. 가전은 약품이 들어가면 고장이 나거나 분쟁의 소지가 있어서인지 서빗. 대상이 아니었어요. 가시고나서 냄새가 전혀 안나는데 그래서 엥. 이게 무슨 효과가 있는거지? 하는 착각을 제가(ㅡㅠ 죄송해요) 했었는데 냉장고를 여는 순간. 아.. 이 냄새였지. 내가 냄새 안난다고 그세 잊고 있었구나 싶었어요. 고민돼서 여쭤보니 방향제는 절대 안되고 문을 열고 환기가 더 도움이 될거라고 하셨어요. 퇴실청소를 따로 해야했고 닦으면 노란 국물이 엄청 나오고... ㅎㅎㅎㅎ 청소 아주머니도 고생하셨죠. 정말 냄새가 거짓말처럼 안나서 저는 따로 그 약품을 사고싶을 정도였어요! ㅋㅋㅋ 추가비도 없고 두분이 오셔서 뚝딱! 사실 너무 빠라서 의심도 조금 했는데 정말 기계로 열심히 환기하시고 약품 계속 뿌리고 닦고 작업을 하셔
결과물 완성도가 높아요
작업 속도가 빨라요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주)한국크린원
(9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