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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 과외

23년 여름쯤, 오픽을 졸업하고 싶은 굴뚝같은 마음에 과외를 신청했습니다. 이전에 오픽만을 위해 공부해본적 없었고, 또 시험만을 위한 영어공부 방식을 별로 안좋아했어서 반신반의 했어요. 하지만... IH만 10번이상 받고나니... 의욕도 너무 떨어지고, 또 오기가 생겨서 수업 시작했습니다. 보현쌤 스타일은 "가장 OPIc 시험 성격을 잘 이해하시고, 개인의 경험의 스토리로 잘 대응할 수 있게" 알려주시는 스타일입니다. 사실 당시 과외 받으면서 대본 연습도 많이 못하고 일이 바빠서... 죄송스럽지만도 1년반 정도 공부를 손 놓고 있었는데요. 이번 겨울에 그때 공부한 대본 다시 들춰보며, 그리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스킬들" 많이 녹여내며 시험봤더니 드디어 AL 달성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대본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얘길 담아서 어떻게 자연스럽게 말하는지가 가장 중요한건데, 보현쌤이 제일 많이 알려주신것 같았어요. 고민하시는 분들 좌절하지마시고 수업 들어보시고, 또 짧더라도 집중해서 가르침을 흡수해보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쌤, 영어 정복(?) 감사드립니다!

커리큘럼이 탄탄해요포인트를 잘 짚어줘요
1년 전

고객이 받은 서비스 정보

  • 이용 목적

    OPIc

  • 고객 연령대

    30대

  • 진행 방식

    개인 과외, 온라인/화상 과외

  • 서비스 지역

    경기 수원시 영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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