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받은 서비스 정보
- 이용 목적
취미
- 고객 연령대
20대
- 진행 방식
그룹 레슨/학원, 개인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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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면서 번아웃도 오고 기분전환이 필요할듯하여 취미차 다니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음악을 취미로 한다는게 저 같은 평범한 직장인에겐 사치스러운 기분이기도해서 꾸준히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첫째날 방문했을 땐 긴장도 되고 낯선 분위기에 괜히 호기롭게 시작한걸까 두려웠는데, 막상 수업을 시작하니 쌤이 제가 좋아하는 노래에 어떤 리듬이 쓰이는지, 어떻게치면 되는지 차근차근 가르쳐주셔서 금새 편안한 마음으로 드럼에 집중이 되더라고요. 정신차려보니 제가 상상한 멋진 드러머의 자세로 앉아있는게 정말 벅찼습니다ㅎㅎ 레슨을 할때 정해진 교안으로 수업을 하기보단 그 자리에서 제가 연습하고 싶은 음악에 맞는 리듬들을 적어주시는데 전 이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제가 즐겨듣는 음악에 어떤 리듬이 쓰이는지 대화해가며 실제로 쳐보기도하고, 어느날 문득 좋은 노래를 알게됐을땐 선생님이랑 같이 듣고 새로운 리듬을 배우하기도 하는데 이래서 맞춤형 커리큘럼이라고 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선생님이 음악을 진짜 좋아하시는게 느껴지고, 정도 사랑도 많은 분인게 느껴져서 같이 있으면 기분이 좋고, 레슨 이후엔 항상 에너지를 가득받고 집으로 돌아옵니다ㅎㅎ 이젠 누군가 저에게 취미가 뭐냐고 물어보면 당당하게 드럼치는거요, 음악듣는거요! 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진심으로 음악이 재밌어졌어요. 저에게 음악이란 시간떼울때 듣는 딱 그정도의 의미였는데, 이제는 음악으로만 1시간을 떠들수도 있는 사람이 됐네요ㅎㅎ 취미로 드럼을 고민중이라면 저는 무조건 요한쌤을 추천할거예요.
가격 대비 만족스러워요
응대가 친절해요
포인트를 잘 짚어줘요
취미
20대
그룹 레슨/학원, 개인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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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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