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도어 시공
저만 알고 싶은 고수이십니다. 구옥이라 이것저것 손볼데가 많은데 엉터리로 해 주고 막무가내 비용만 청구하는 업자들에게 아주 질렸었는데, 이 분은 척 보자마자 일에 진심이 있는 분이라는 걸 알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수없이 매만지면서 공 들여서 식사시간도 훌쩍 지나서 작업을 해 주시는데 제가 너무 죄송, 황송했어요. 긴 시간동안 너무 너무 수고를 해 주셨는데 딱 받을 금액만 얘기하셔서 두말없이 드렸어요. 전 앞으로 이분에게만 부탁드릴려구요. 맥가이버이십니다. 뭐든지 척척~~~ 다음번엔 아주 시원한 음료수와 간식을 준비해 드릴께요^^ 또 연락 드릴께욤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안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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