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결제인증
반려동물 훈련
3개월 된 강아지 버치를 입양한 지 한 달째가 되면서, 집을 오래 비우는 동안 잠을 자지 않아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머리카락으로 터그 놀이를 하거나, 누군가 일어나면 쫓아다니고, 맛있는 걸 보면 신나서 뛰어오르는 모습을 보며 "귀엽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괜찮아지겠지"라고 가볍게 생각했어요. 하지만 분리불안으로 인해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상황이 건강과 직결된 문제임을 알게 되었고, 그것이 단순한 습관 문제가 아니라 제 방식이 아이의 흥분도를 높여 피곤하게 만들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행복한 강아지는 놀 때와 쉴 때를 구분할 수 있는 ON/OFF 스위치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고, 이제는 흥분 상태를 조절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강아지의 성장 단계나 상황에 따라 훈련 방식도 달라져야 하는데, 책이나 영상만으로는 그에 맞는 적절한 방법을 찾기가 어렵다는 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 시기에 훈련사님의 조언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설명도 너무 쉽게 풀어주셔서 마치 강아지의 마음을 사람의 언어로 번역해주는 듯했습니다!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웰독 서수석 대표 훈련사
(6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