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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7달 전
마루 시공

반셀프 인테리어의 꽃이자 가장 큰 산이 도배랑 마루잖아요. 저는 이 두 가지를 이승길 고수님께 한 번에 맡겼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공정 중에서 가장 마음 편하고 만족스러웠던 선택이었습니다. 도배는 무조건 디아망 크림회벽화이트, 마루는 에디톤 솔티애쉬...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둘 다 시공 난이도 높기로 유명한 애들이잖아요. 특히 디아망은 벽지가 두꺼워서 이음새가 보이기 쉬운데, 고수님이 작업하신 거 보니까 어디가 이음새인지 찾을 수가 없을 정도로 깔끔해요. 마루도 에디톤이 수평 안 맞으면 나중에 삐걱거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기초 작업을 어찌나 꼼꼼하게 하시는지 바닥이 진짜 평평하게 잘 깔렸습니다. 나중에 들어온 필름 사장님이랑 다른 업체 분들이 도배랑 마루 된 거 보시더니 "와, 여기 진짜 잘 쳤다. 걸레받이 마감까지 흠잡을 데가 없네"라고 칭찬을 엄청 하시더라고요.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건 진짜 찐이잖아요. 무엇보다 소통이 진짜 '빛'입니다. 반셀프 하면 연락 안 될 때가 제일 피 마르는데, 고수님은 피드백이 바로바로 오고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알려주시니까 불안한 게 1도 없었어요. 작업 다 끝나고 나서도 도배지 마르는 상태부터 마루 구석구석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확인해 주시는 모습에서 진짜 프로라는 걸 느꼈습니다. 본인 작업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지는 만큼 실력도, 책임감도 최고이신 분이에요. 살면서 문제 생기면 언제든 연락 달라는 말씀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반셀프 준비하시는 분들, 엄한 데서 고생하지 마시고 그냥 이승길 고수님께 맡기세요. 진짜 후회 없으실 겁니다!

A/S를 잘해줘요

가격 대비 만족스러워요

결과물 완성도가 높아요

과도한 추가금이 없어요

진행 현황을 수시로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