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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전
바닥재 시공
저는 건축설계를 하는 사람이라 매사에 꼼꼼함이 직업병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건축주에게 의뢰 받은 해당 공종의 시공자 선정과 시공비 ,자재검수 및 시공방법을 면밀히 체크할 수 밖에 없어 시공자분께서 좀 힘들어 하시기도 합니다. 위 사진은 8평 남짓 사무실 내부의 기존 장판지 철거 후 건축주가 직접 선택한 자재(데코타일) 정보를 시공자(라인데코)께 전달하여 시공한 사례입니다. 3월 14일 토요일 오전 8:00시 부터 오셔서 기존 장판 및 접착제 철거 후 이물질 하나 보이지 않게 청소하고 발주자가 지정한 데코타일을 운반해 오셔서 정성껏 시공해주셨습니다. 시공 완료 상태 확인 후 "멋지다. 그만 가셔도 된다" 고 했는데도 한 장 한 장 모서리 마다 눌러 주시고 유격이 있는지 없는지 봐주시는 고수님을 운 좋게 만나서 제게 의뢰하신 건축주님께서도 기뻐하셨습니다. 이사 입주가 임박한 밣주자의 사정을 배려하여 가족행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달려와 주신 라인데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국내외 정세로 경기가 어렵지만 견적 요청하시는 모든 분들의 사업에 큰 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가격 대비 만족스러워요
결과물 완성도가 높아요
약속 시간을 잘 지켜요
요청사항을 정확히 반영해요
진행 현황을 수시로 공유해요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라인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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