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달 전
액자 제작
큰아이 아기때 시작했었다가 신경끄고 처박아뒀었네요. 그걸 소환해서 그 아기가 23살이 된 올해 완성했어요. 20여년의 세월이 흐른만큼 손때도 장난아니었구요 여기저기 오염도 많았죠. 세탁 잘 못했다간 올이 풀릴수도 있다며 세탁하지 말고 달라고 하셔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그 드러운 상태대로 맡겼네요. 세탁까지 전문적으로 해주신다하시긴 했으나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워낙에 더러웠어서ㅠㅠ. 지난주에 의뢰해서 이번주에 받았어요.전 액자 상태보다도 세탁에 더 신경이 쓰였었거든요. 옴마나 세상에~~ 티가 안나요. 그 더러웠던 아이가 거짓만 조금 붙여서 백옥이 돼어 왔네요. 액자도 넘 이쁘고 가격도 넘 착하게 잘했어요. 제가 20년을 처박아뒀던 아이를 다시 소환한 이유가 설날 형님네 갔더니 형님이 똑같은걸 표구까지 해서 걸어뒀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액자 얼마에 하셨냐 물어보고 저도 완성해서 걸고싶더라구요. 설 이후로 3개월을 꼬박해서 완성했네요. 다 하고나니 남편이 숨고 통해서 액자를 알아봐준거구요. 정말 솔직히 형님네 딱 반값으로 액자 맞췄네요. 픽업하러 오시고 완성되니 가져다 주시기까지. 정말 서비스.가격 뫈성도 모두모두 만족합니다. 강추해요.
가격 대비 만족스러워요
결과물 완성도가 높아요
경험과 노하우가 많아요
응대가 친절해요
작업 속도가 빨라요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이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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