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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2달 전
영어 과외

48살 평범한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식 주입식 교육을 받고 학교를 졸업한 지도 어느덧 30년이 다 되어 가네요. 머릿속에 남아 있는 영어라고는 '주어 + 동사 + 목적어' 순서뿐이었습니다. 우연히 TV를 보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외국인이 길을 물어봐도 자연스럽게 대답하고, 자기소개 정도는 기본으로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영어로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용기를 내어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 하는 영어 수업이라 많이 떨렸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제시카쌤께서 편안하게 이끌어 주셔서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 한국인 선생님 사이에서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하지만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입장이다 보니 한국인 선생님이 더 좋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고민은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발음부터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까지 꼼꼼하게 알려 주시고, 제가 어려워하는 부분도 잘 잡아 주셔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시카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기초부터 가르쳐줘요

상담이 자세해요

약속 시간을 잘 지켜요

응대가 친절해요

포인트를 잘 짚어줘요

고객이 받은 서비스 정보

  • 과외 목적

    실무 능력 향상

  • 레슨 유형

    회화 (Speaking)

  • 본인 연령대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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