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1달 전
반려동물 훈련
울 냥이 공격성이 너무 심해서 상담을 요청하게 되었어요. 1달 내에만 수십번의 공격이 있었고 그중 3번의 공격은 너무 심해서 응급실까지 갔어요ㅜ 다리 물린게 1달 전인데 아직도 병원을 다닐 정도로 물렸으니.. 파양까지 신청할 정도였어요. 근데 막상 파양 보내려니 맘이 너무 안내켜서 진짜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는 심정으로 훈련사님 모셨습니다~ 훈련이 될까 반신반의 했는데, 고양이도 훈련이 되는지 처음 알았어요! 우리 냥이 행동보시고 문제점을 짚어주셨고 훈련법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바로 적용했습니다. 첫 3일은 트라우마 때문에 겁을 먹어서 제대로 훈련하지 못했는데, 4일차부터 아이가 저를 다시 따르기 시작했어요~ 너무 감격 스러웠죠! 물론 중간에 공격성을 보이긴 했어도 훈련사님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시 훈련하니 공격성이 점점 줄어들었어요. 그렇게 훈련한지 2주(?) 정도 된 것 같은데, 평소라면 억지로 무릎에 앉혀도 홱 도망가버리던 아이가 이제는 스스로 무릎냥이를 자처합니다~ 저 사진이 최근 5일 이내 사진들 이에요~ 진짜 악귀같던애가 아기가 되었어요. 물론 아직 베란다 창문을 열 때 격리 됐던 안 좋은 기억 때문인지 공격성은 나타납니다만, 잘 대처하고 있고 적응기를 거쳐 공격성이 줄어들거라 생각합니다. 만족스러운 훈련이었어요!
경험과 노하우가 많아요
상담이 자세해요
응대가 친절해요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SAESS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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