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17살이고 작곡이랑 일러스트 외주를 받으면서 집에서 일하고 있어요 사는 곳도 논 한가운데 수준의 시골이라 취업이나 알바도 쉽지 않고 자연스럽게 집이 거의 작업실이자 생활공간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작업공간이랑 쉬는공간을 꼭 분리하고 싶어서 방음부스를 알아보게 됐어요 여러 업체 진짜 많이 봤는데 베오방음은 디자인부터 냅다 마음에 들었고 이것저것 귀찮게 물어봐도 다 편하게 답해주셔서 상담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른 곳은 몇 주씩 걸린다는데 여기는 문의하고 딱 일주일 뒤 설치해주시고 파주에서 전북까지 오셨는데 출장비도 없었어요 외경 2000 1600으로 일부러 작게 했는데 방음 진짜 잘돼요 설치 끝나고 제가 사장님한테 안에서 한번 소리질러달라고 했는데 아주 야무지게 질러주셨고 밖에서는 거의 안 들려서 또 신나버림 가구 없는 상태에서도 룸리버브 잘 잡히고 자재도 미리 손질해오셔서 먼지 거의 안 날리고 새거냄새도 약했어요 단차나 삐걱거림 없이 시공도 완전 야르딱딱 가격도 그냥 가성비 좋다가 아니라 이 퀄리티에 왜 이 가격이지 싶어요 굳이 아쉬운 점은 기사님들 챙겨드리려고 포카리랑 차가운 물이랑 먹을 거까지 준비했는데 많이 안 드셔주신 거예요 좋으면 좋을수록 더 챙겨드리고 싶은 마음도 좀 받아주셔야 합니다 문에 비친 미쿠쨩은 제가 비쳐서 AI로 그 부분만 지운 거고 모니터 미쿠는 제가 열심히 그린 그림이에요 후기사진 포폴 사용은 물구나무서고 오케이입니다
가격 대비 만족스러워요
결과물 완성도가 높아요
상담이 자세해요
응대가 친절해요
작업 속도가 빨라요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베오방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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