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라고 꼭 간병인이 있어야 한다고 간호사분들이 하도 당부를 하셔서 울며겨자먹기로 검색을 하다가 인연이 닫게 되었습니다. 딱 필요한 시간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게 되어 다행이고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쾌차하라고 쥬스도 사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리는 타로리더 김인송이라고 합니다. 앞으로의 각오와 이제까지 품어왔던 이야기 해석의 변화를, 제가 지향하는 내담자와 상담가가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하여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특히 상담이라고 하면 자기얘기를 해야하기에 내담자로서 걱정과 의심에 소심해지기 쉽습니다. 무작정 자신의 얘기를 누구에게든 공개하는 것은 꺼려지기 마련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