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6년 동안 공교육에 몸을 담으며, 학생들의 영어교사 및 해외 프로그램 인솔자로 필리핀, 캐나다, 독일로 인솔하여 본 그곳의 교육 현장은 달랐습니다.
영어를 실제적으로 말하고, 쓰기 위한 기본 토대가 되는 영문법을 공부하는 현장이었기에, 조금 더 연구를 하고 싶다는 제 뜻과 함께, 교직을 내려 두고, 미국 석사대학원을 선택하였습니다. 현재 미국
저는 원어민 수준의 영어 실력과 우수한 해외 대학 및 로스쿨에서의 학업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10년 이상 다양한 연령과 수준의 학생들을 지도해 왔습니다. 단순한 시험 대비를 넘어, 깊이 있는 이해·논리적 사고·실전 활용 능력을 키우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학생 개개인의 목표와 수준을 정확히 파악해 맞춤형으로 안내하며, 특히 리딩·토론·아카데믹 라이팅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