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터울 아이가 초등1~2학년때 피아노랑 리코더 배우러 다니던 선생님이신데 어느덧 중학교3학년. 음악치료도 하시는거 알게되고 사춘기 아들 보낼까 싶어 상담 받았습니다.
피아노 배울때도 그냥 피아노쌤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 녹여주시고 엄마처럼 간식도 챙겨주셔서 늘 감사했는데...상담받고 나니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어요~
저도 위안받는것 같고 아이도 꼭 선생님
🎵 음악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 🎵
안녕하세요. 20년 이상 음악치료와 재활 수업을 진행해온 음악치료사입니다.
저는 음악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억을 깨우고, 아이들의 표현력을 길러주며, 장애인분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을 높이는 일을 해왔습니다.
따뜻한 공감과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각 대상에게 꼭 맞는 음악수업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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