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를 데리고 온 날 부터 지금까지 진짜 왜 데리고 왔지.. 진짜 후회된다.. 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 백번 씩 했는데 그래도 내가 키우자고 데려온 아이니까 참고 버티고 버티다가 겨우 찾은 게 훈련사님이었어요.. 다른 곳에서는 한번 하는데 30을 부르고 안 될 수도 있다 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서는 되게 싼 가격으로 해 주신다고 하길래 솔직히 잘 될까 싶
우리 피터선생님.. 절 만나 산전수전 겪으시고... 저를 뒤에서 정말 열심히 서포트 해주셨습니다...
우리 피터선생님은... 제가 막막하게 생각했던 부분을 가장 현실적인 방향으로 도와주셨고요... 그리고 굉장히 직설적으로 말해주시는데 이게 전혀 기분이 나쁘지도 않고 오히려 제가 멘탈 나가지 않게 꼭 붙들어주셨습니다... 우리 피터 선생님 없었으면 이 험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