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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메][17년 동안 고마웠어] 무지개다리 건넌 뿡이가 가족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편지 🌈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17년 동안 우리 가족의 가장 예쁜 봄이자 전부였던 뿡이가 2026년 9월 13일, 아프지 않은 곳으로 긴 여행을 떠났습니다. 엄마, 아빠, 오빠, 언니가 보내준 따뜻한 사랑을 안고 무지개다리를 건넌 뿡이가 하늘에서 전하는 마지막 편지입니다. 뿡이의 예쁜 마음이 우리 가족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온기로 닿기를 바랍니다. [뿡의 편지] "엄마, 아빠, 그리고 우리 오빠, 언니... 나 뿡이야. 나 아프지 않은 곳에 아주 잘 도착했어! 여기에는 같이 놀 수 있는 친구들도 정말 많고, 맛있는 간식도 한가득이야. 무엇보다 날씨가 늘 따뜻해서 정말 좋아. 정말 고마운 말을 전하고 싶어. 떠날 때 나 예쁜 옷 입혀줘서 정말 기분 좋았거든? 그리고 아빠가 너무 아쉬운 마음에 관 뚜껑을 다시 열어서 내 얼굴 한 번 더 쓰다듬어 주셨던 거... 나 하늘에서 다 보고 있었어.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정말 행복하게 떠날 수 있었어.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들, 내겐 가장 큰 축복이었어. 너무 슬퍼하지 말고, 나 여기서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을 테니까 우리 가족 늘 웃으면서 지내야 해. 정말 많이 사랑해!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17년 동안 우리 가족의 가장 예쁜 봄이자 전부였던 뿡이가 2026년 9월 13일, 아프지 않은 곳으로 긴 여행을 떠났습니다. 엄마, 아빠, 오빠, 언니가 보내준 따뜻한 사랑을 안고 무지개다리를 건넌 뿡이가 하늘에서 전하는 마지막 편지입니다. 뿡이의 예쁜 마음이 우리 가족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온기로 닿기를 바랍니다. [뿡의 편지] "엄마, 아빠, 그리고 우리 오빠, 언니... 나 뿡이야. 나 아프지 않은 곳에 아주 잘 도착했어! 여기에는 같이 놀 수 있는 친구들도 정말 많고,

고수님께 뮤직비디오를 제작요청을 했습니다 마감 기한까지 촉박했는데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결과물을 내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정말 만족스럽고 상담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가능여부도 꼼꼼하게 체크하시면서 제 니즈에 맞게 찰떡으로 작업해주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친절하셔요 저는 영상에 대한 지식이 없다보니 막연하게 기획하여 완벽한 콘티를 드리지 못했지만 제가 원하는 포인트를 잘 알아주시고 소통이 원활하게 돼서 너무너무 마음 편하게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ㅎㅎ 제 견적에 최대한 맞춰주시면서 고퀄리티로 뽑아주시니까 기분이 째져요 그리고 계속해서 수정사항도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책임감있게 완료해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다음에 또 같이 작업하고싶어요 최고 🥹👍!!!!

홍보영상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 제품에 대한 3D 모델링과 홍보영상이 급하게 필요하게 되어 다소 무리한 일정에도 가이드에 맞게 영상을 잘 제작해주셨습니다. 중간중간 진행도도 말씀주시는 점도 좋았습니다. 제품에 기술적인 부분들도 들어가야하고아무래도 영상이다보니 수정사항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하나하나 반영해서 다 수정해주셨습니다. 다음에 또 영상 제작할일 있으면 요청드릴려고요~ 감사합니다!

[무천메]엄마, 아빠 울지 마… 나 핑크 언니 만났어 (16살 샴고양이 쪼꼬가 보내는 마지막 편지)🌈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8월 23일, 16년이란 긴 시간 동안 우리 곁에서 가장 큰 행복이었던 쪼꼬가 아프지 않은 무지개다리 너머로 소풍을 떠났습니다. 떠나는 길 곱게 입혀준 옷을 입고, 엄마 아빠의 따뜻한 눈물과 기도를 품은 채 먼저 가 있던 핑크와 반갑게 재회했습니다. "엄마, 아빠… 16년 동안 온 힘을 다해 사랑해 줘서 고마워. 집에 남은 우리 동생 외롭지 않게 많이 안아줘." 쪼꼬가 하늘나라에서 보내온 따뜻한 위로의 편지를 영상으로 남깁니다. 쪼꼬야, 그곳에서 핑크랑 마음껏 뛰어놀고 있어. 우리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 --------------- 💌 주인공: 쪼꼬 (샴 고양이 / ♀ / 16세) 🗓️ 날짜: 2026. 08. 23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8월 23일, 16년이란 긴 시간 동안 우리 곁에서 가장 큰 행복이었던 쪼꼬가 아프지 않은 무지개다리 너머로 소풍을 떠났습니다. 떠나는 길 곱게 입혀준 옷을 입고, 엄마 아빠의 따뜻한 눈물과 기도를 품은 채 먼저 가 있던 핑크와 반갑게 재회했습니다. "엄마, 아빠… 16년 동안 온 힘을 다해 사랑해 줘서 고마워. 집에 남은 우리 동생 외롭지 않게 많이 안아줘." 쪼꼬가 하늘나라에서 보내온 따뜻한 위로의 편지를 영상으로 남깁니다. 쪼꼬야, 그곳에서 핑크랑 마음껏 뛰어놀고 있어. 우리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 --------------- 💌 주인공: 쪼꼬 (샴 고양이 / ♀ / 16세) 🗓️ 날짜: 2026. 08. 23 ---------------

루프탑 텐트 전시용 3D 모션그래픽

작업중에 결과에대한 견해차이가 있을 수 있어, 대면미팅을 요구한 부분에 대해서도 흔쾌히 받아주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본사측의 많은 수정사항 및 요구사항을 받아주셔,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속적인 소통과 해결점을 찾는 부분이 같이 작업하면서 저희에게도 매우 도움이 되는 기간이었습니다.

[무천메]3개월 항암을 버텨준 착한 내 동생 해피, 무지개다리 너머에서 보내온 따뜻한 안부🌈 안녕하세요, 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 해피의 편지 (2007.00.00 ~ 2026.05.21) 1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리 가족의 가장 큰 행복이자 선물이었던 우리 해피. 3개월 동안 힘든 항암 치료도 잘 견뎌주고, 마지막 전날까지도 착하게 배변 다 가리며 버텨준 효녀 강아지 해피가 2026년 5월 21일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언니와 엄마 얼굴을 꼭 보고 가려고 마지막 숨을 참으며 기다려준 해피... 마지막으로 먹이고 싶어 사 왔던 맛있는 음식들은 결국 제삿상에 올라갔지만, 하늘나라에서 다 빠짐없이 배불리 맛있게 먹었을 거라 믿어. 이제는 아프지 않은 곳에서 날개를 달고 맘껏 뛰어놀고 있을 해피에게, 그리고 해피를 기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 영상을 바칩니다. 해피야, 19년 동안 언니랑 엄마 딸로 와줘서 고마웠어. 사랑해! 🐾💕 [ 🎙️ 영상 속 해피의 목소리 ] "엄마, 언니! 나 해피야. 무지개다리 잘 건너서 아프지 않은 곳에 잘 도착했어. 3개월 동안 나 치료받느라 걱정 많았지? 마지막 날까지 언니랑 엄마 오기를 기다렸다가 얼굴 꼭 보고 가길 정말 잘했어. 나를 안아준 덕분에, 마지막 길도 전혀 아프지 않고 정말 따뜻하고 안도감이 들었어. 나 참 착하게 잘 버텼지? 아! 그리고 나 주려고 사 왔던 맛있는 것들! 제삿상에서 내가 맘껏, 아주 배부르게 싹 다 먹었다? 진짜 진짜 고마워, 너무 맛있었어! 지금은 날개 달고 친구들이랑 꽃밭에서 신나게 달리고 있어. 나 정말 행복하니까 너무 슬퍼하지 마. 19년 동안 나 사랑해 줘서 고마워. 엄마, 언니 사랑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셔서 전체적인 퀄리티가 기대했던것 보다 훨씬 좋게 나와서 대 만족입니다. 처음 부터 고민이 많았었는데 진작 맡길걸 그랬나 봐요~ 보는 사람들이 의도한 메시지를 충분히 잘 전달받을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