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 총동문회 행사에 퍼스널컬러 특강

🇬🇧 알렉스의 고민은 ‘좁은 어깨’였습니다. 영국인 친구 알렉스는 평소 옷을 입을 때 어깨가 좁아 보이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알렉스처럼 어깨보다 허리·골반 쪽이 상대적으로 발달한 삼각형 체형은 상의 선택에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 시선을 위로 올리고, 상체의 가로 비율을 넓혀주는 것. 👕 첫째, 어깨선이 정확하게 맞는 옷을 선택합니다. 어깨가 좁다고 무조건 큰 옷을 입으면 오히려 어깨선이 아래로 처져 더 좁아 보일 수 있습니다. 드롭숄더보다는 어깨선이 제 위치에 오는 셋인 슬리브나 어느 정도 형태가 잡힌 상의가 좋습니다. 👔 둘째, 상체에 시선을 만들어줍니다. 카라가 적당히 넓은 셔츠, 가슴 포켓이 있는 셔츠나 아우터처럼 어깨와 가슴 주변에 디테일이 들어가면 시선을 자연스럽게 위쪽으로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 셋째, 힘없이 떨어지는 소재보다 형태가 잡히는 소재를 선택합니다. 옥스퍼드 셔츠, 탄탄한 코튼 티셔츠, 니트, 오버셔츠처럼 어깨 주변의 형태를 어느 정도 유지해주는 소재가 상체 실루엣을 보다 안정적으로 보여줍니다. ➖ 넷째, 가로 방향의 요소를 활용합니다. 상체의 스트라이프나 배색, 레이어드처럼 시선을 좌우로 확장시키는 요소도 좁은 어깨를 시각적으로 보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 지나치게 깊은 V넥 ❌ 과도하게 처지는 드롭숄더 ❌ 몸에 너무 달라붙는 얇은 상의 ❌ 상체를 더욱 작아 보이게 만드는 지나치게 어두운 단색 스타일링은 체형에 따라 좁은 어깨를 더 강조할 수 있습니다. 체형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옷의 선과 비율을 이용해 균형을 만드는 것. ✨ 알렉스에게 필요한 것도 ‘어깨를 넓어 보이게 하는 옷’ 하나가 아니라 자신의 체형에 맞는 옷을 선택하는 기준이었습니다.

색과 형태, 보이스로 당신을 디렉팅하는 퍼스널 브랜딩 디렉터 겸 아나운서 최연아입니다.

퍼스널컬러 단체강의 / 개인컨설팅

기업 워크샵에 퍼스널 컬러 부스 2회를 HR담당자님께 운영을 의뢰받았는데요 용산 호텔에서 진행된 워크샵은 거의 150명 인원이 모이는 큰 행사였습니다. 이벤트 시간은 10:00~4:00 (점심시간 1시간 포함) 하여 진행되었고 실제 하루 운영시간은 5시간 정도 였습니다. 한번에 한분씩 진행했고 대상 연령이 20대 부터 60대까지 넓기 때문에 한분 한분 조금 자세히 체크해달라는 요청을 받아 기존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기본타입뿐 아니라 세부타입까지 진단 했고 연령대가 높은 분들은 계절 타입과 같은 설명보다 색을 밝게 써야하는 지 어둡게 써야하는지에 대한 실제 활용 가능한 방향으로 상담드렸고 한분당 10분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퍼스널컬러&이미지 메이킹

퍼스널컬러 기업강의 & 개인컨설팅 현장

하케는 시니어의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고, 패션과 웰니스를 통해 자신다운 이미지를 완성하는 컨설팅 브랜드입니다.

Before &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