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요즘은 하루 만에 끝나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떼어낸 자리, 새 창이 앉을 개구부 상태를 확인하고 다나요? 빗물은 대부분 창이 아니라 그 주변으로 들어옵니다.

철거 중인 노후 창호입니다. 창 상부 마감을 걷어내자 개구부 주변 상태가 드러났습니다. 새 창을 달기 전, 이 단계에서 균열과 파손을 확인하고 보수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창호를 탈거하면 이렇게 개구부와 낡은 인방, 틈이 드러납니다. 평소엔 가려져 보이지 않다가, 교체 공사 때만 확인하고 보수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창 모서리와 벽이 만나는 부분의 틈과 짙은 오염, 물길 흔적입니다. 빗물은 창 자체보다 이런 틈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콘크리트가 부서지고 균열이 번져 있습니다. 주변 파손을 함께 보수하지 않으면 빗물이 이 틈을 따라 스며들 수 있어 보수와 방수 후 마감했습니다.
더보다
입주사전점검 대행
제대로 된 화장실 방수 순서
05오래 쓴 난방 분배기, 지금 어떤 상태일까요? - 녹청과 부식
05더 꼼꼼히 보는 진단
021잘못된 화장실 방수 시공 진단
02발코니 곰팡이, 열화상에서 확인한 저온 패턴과 결로 가능성
03여름에도 결로가 생깁니다 - 겨울과 반대 방향 역결로 이야기
011숨은 하자 더보는 더보다 진단
042발코니 천장에 자국이 번진다면 - 누수는 안이 아니라 바깥 틈에서 옵니다
011변기 냄새, 청소로 안 잡힌다면 - 연결부 밀봉을 보세요
09- 더보기
경기 광주 태전동 단열시공
235결로와 곰팡이로 얼룩진 베란다, 특수 단열 페인트로 새롭게 태어나다
15빌라 창가면 단열공사
067불량단열시공사레
0415괴산 옥상 누수로 인한 천장 곰팡이, 완벽 제거로 쾌적한 공간 복원
0103전북 남원 25평 청소
037단열시공사례
041결로방지 석고 단열작업 및 합지도배
273발코니 단열공사.
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