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교회에서 갑자기 찬양대에 들어가게 되면서 최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성악은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 기본 이론과 초보적인 호흡법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시립합창단의 소프라노이시며, 성당 지휘를 하고 계셔서 초보자들에게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경험이 있으십니다. 지금 주1회 6
평소에 고음만 가면 목이 꽉 막히고 쉽게 쉬어서 고민이었는데, 레슨 받으면서 발성 자체가 완전히 바뀌었어요!
선생님께서 제 문제점을 정확하게 짚어내고, 이해하기 쉬운 비유로 피드백을 주시니까 매주 실력이 느는 게 스스로도 느껴집니다. 이제는 목에 힘 안 주고 편안하게 노래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저처럼 발성 기초부터 제대로 탄탄하게 배우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