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에서 일하면서 강아지, 고양이, 토끼, 햄스터, 앵무새, 파충류까지 만나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겁을 잔뜩 먹은 아이들이 오기 때문에 부드럽게 편안하게 케어하는 방법을 습득했습니다. 동물을 정말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믿고 맡겨주시면 제 반려동물처럼 케어해 드리겠습니다😇🩵
집에 소형견 2마리가 있어서 시터집에서 케어를 원하시는 경우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에게 정성을 다하는 펫시터 김지면입니다.
반려동물과 오래 함께했던 사람으로서, 내 아이를 남의 집에 맡기는 게 얼마나 걱정되는 일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시간만 보내는 게 아니라, 아이가 제 집처럼 편안하게 쉬다 갈 수 있게 정성을 다해 돌봐드리려고 합니다.
- 오랜 시간 고양이 집사로 지내며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