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 만에 합격! 모델연기 시험, 맞춤형 레슨으로 꿈을 현실로
20년 경력 성우/연기 전문가의 맞춤형 코칭 레슨

대극장부터 연극 무대까지, 당신의 연기 고민을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지훈쌤 제자 우연희라고 합니다💕 제가 지훈쌤을 처음 뵌 건,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본**에서였습니다. 당시 저는 소리훈련, 디테일한 연기 코칭의 이유로 선생님의 수업에 매 시간 만족했지만, 학원이 저와 맞지 않아 이곳저곳 방황하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선생님께서 액***에 계신다는 말씀을 듣고 고3 3월에 학원 근처에 자취를 하면서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선생님께서 주시는 믿음과 제 배움에 대한 갈망이 컸기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입시가 너무 어렵고 부모님이 보고 싶어서 힘들 때 마다 지훈쌤의 깊은 연기수업, 단단한 정신력, 무궁무진한 배움과 미래에 대한 가능성이 저를 잡아주고 다시 일어나게 도와주었어요. 그 때 처음 일어서는 방법을 배웠고, 지금도 연기하면서 그만하고 싶고 지칠 때 마다 이 기억으로 다시 일어서고 도전하고 있어요. 지훈쌤께 가르침 받고 싶었던 이유는:) 정말 쌤 아니면 안되겠다 싶었어요. 내가 쌤한테 재워야 실력이 많이 늘겠다 싶었고, 쌤만큼 나를 성장시킬 스승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쌤의 가르침을 따라가지 못할까봐 불안해서 매일 매일 달렸던 것 같아요. 제가 했던 작품은! 존왕의 콘스탄스였는데, 선생님께서 템포, 호흡, 손동작, 사이, 다이나믹 등 연기의 모든 요소들을 다 챙겨주셨어요. 2년이 지난 지금에 과거를 돌아봐도 정말 디테일하세요. 이 작품으로 고3 수시에 수원대, 용인대, 경기대에서 1차 합격받았어요🙌 저는 지금도! 과거에 수업내용 적었던 노트를 다시 읽으면서 새롭게 배우고, 놓치고 가는 부분들에 대해 다시금 돌이켜보곤 해요. 쌤한테 수업 받게 되면 꼭 필기 열심히 하세요! 한 마디 한 마디가 명언이고, 책 한권이거든요ㅎㅎ 저에게 있어서 지훈쌤은:) 인생 선배이시고, 롤모델이시고, 힘들고 지칠 때 기댈 수 있는 아버지의 역할도 함께 해주시는 분이예요. 최근에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전화 드렸는데 선생님이 “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씀과 좋은 조언들 아낌없이 해주셔서 눈물 뚝 그쳤어요ㅋㅋㅋㅋ 그때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추가로 한번도 지훈쌤만큼 연기에 열정적인 분을 뵙지 못했어요. 고삼 때 지훈쌤을 뵈었기 때문에 “저만큼 해야하는 거구나, 나는 많이 부족하구나”라고 느껴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쌤의 꽁무니를 따라다니니까 어느새 저도 주변에서 연기에 있어서 열정적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어요ㅎㅎ 지훈쌤! 선생님을 만나 일찍 연기에 대한 올바른 자세와 가치관, 탄탄한 기초와 진실성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가끔 선생님께서 천재가 아닐까 종종생각해요. 제가 생각하기에 쌤은 연기할 때 0.01초 단위도 계산하고 계신 게 아닐까 싶어요..🤔 이게 쓰다보니까ㅋㅋㅋ 리뷰가 아니라 찬양글 같네요ㅎㅎ 네 맞습니다 지훈 쌤 찬양글입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일년 넘게 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연기를 아예 모르던 완전 기초부터 탄탄히 시작해서 어느새 배우로서 촬영도 다니고있습니다 :) 현장 나가면 항상 쌤이 가르쳐 주신 부분들을 생각하고 배운대로만 하는데 좋은 평가를 들어서 너무 좋아요! 그 흔한 독백만 주구장창 하는 게 아니라 항상 다양한 수업으로 진행해주십니다😊 촬영장에서 쓸 수 있는 꿀팁들도 쏙쏙 알려주세요 ㅎㅎ 형식적인 연기, 획일화된 학원연기가 아니라 자신의 색깔을 드러낼 수 있는 연기를 할 수 있도록 같이 고민해주시고 가르쳐주십니다. 실제로 촬영장에 가면 진짜 쌤이 그동안 수업해주신 것들이 다 이렇게 돌아오는구나 라고 느끼게 되더라구요! 돈이 하나도 안아까워요 진환쌤 짱👍

안녕하십니까 지훈쌤 !! 선생님의 제자 김태형입니다 😊 (사진은 학교 잘 다니고 있다는 의미에서 일까요,,? ㅎ) 아직도 선생님과의 첫 만남이 떠오릅니다. 2018년 2월 이였을까요?? 서울에서 추운 주말에 선생님을 뵙던 그 순간 왠지 모르게 제 마음속에는 (아 이 선생님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시 그 느낌이 맞았던지 첫 날 선생님께서 연기 이론을 가르쳐 주시는 그 순간 !! (와 이 선생님이다!!!!!!!) 라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그 인연이 어느덧 2년 10개월이 지났네요 🐥 입시철 때 잠시 선생님께 배우지 못 할 그 시간이 너무나도 슬프고 애절했습니다,, 제가 정말 존경하는 “지훈쌤”께 꼭 배우고 싶기에 제가 다시 찾아갔을 때 흔쾌히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홀로 고양에서 배웠던지라 조금 외롭고 힘들 때도 많았지만 정말 가족처럼 챙겨주셔서 너무나도 힘이 되며 감사했습니다,,❤️ (선생님에게 감사한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헷) 선생님께 배웠던 소리훈련, 상상력훈련, 운보, 인도훈련 당일대사, 희곡분석, 캐릭터분석, 수업 등등 그 순간순간들이 너무나도 의미있고 제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그 덕분에 조심스레 제가 동기들 사이에서 배우의 자세, 책임감, 연기를 대하는 태도, 마인드 등이 성숙하지 않나 싶습니다 ㅋㅋㅋㅋ 헤헷 선생님이 제게 편지로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이 아닌 저렇게 즐겁게 할 수 있구나 라는 사람으로 기억되라” 그 문구 !! 꼭 잊지 않겠습니다,, 공연 끝나고 찾아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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