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 합격 (면접,5분발표) '24 외 2

7개월째 1:1과 그룹수업을 모두 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전 항상 제가 말을 못하고 못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학창 시절에서 제일 싫어하는 게 발표였는데 발표가 있는 전날엔 잠을 못 잘 정도로 심각했어요. 성인이 되니까 갈수록 심해져서 자신감도 자존감도 떨어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런 제가 안타까우셨는지 부모님이 스피치학원을 소개해주셨는데 그게 바로 정혜련 선생님의 스피치코치였습니다. 사실 첫 수업부터 위기였어요, 연설도 아닌 연기를 해야 한대서 당장이라도 못하겠다고 뛰쳐나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이런 감정 연기를 통해 나 자신을 내려놓을 줄 알면 제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선생님을 믿고 따르기로 했어요. 첫 연기는 분노 연기였는데, 할 때는 엄청 망설였지만 막상 하고 나니 속이 후련해졌고, 나도 이렇게 큰 목소리를 낼 수 있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제가 낯을 너무 가리는 바람에 수업은 처음에 1대1(+그룹 참관 수업) 만 1개월 했었는데, 솔직히 그룹수업은 도저히 못 낄 거 같고 용기가 안 났어요, 하지만 일단 한 번 앞에 나가서 해보니까 어느새 그룹에 들어가서 적응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모든 분들이 저의 성장을 놀라워하시고 계시고요. 물론 처음부터 잘하진 않았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 게 첫 그룹수업 중 사람들 앞에 나서서 즉흥연설을 할 때, 아이컨택은 커녕 얼굴을 들지도 못한 데다 다리가 너무 떨려서 제대로 서지도 못하고, 첫 말을 내뱉는 데에 무려 5분이 넘게 걸렸어요. 서투르고 앞뒤가 전혀 안 맞는 엉망진창인 즉흥연설이었지만 그 누구도 못 한다고 나무라지 않고 비웃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런 제 용기를 칭찬하고 격려해줬어요. 그때 전 처음으로 ‘나도 뭔가를 해낼 수 있는 사람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이 제가 평생 살면서 몰랐던 제 장점들을 콕 집어서 알려주신 것뿐만 아니라 전문적으로, 집중적으로 이 장점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무려! 개인 수업으로 따로따로 한 사람 씩 알려주셨습니다. 워낙 열정적이셔서 2시간 넘게 얘기한 것 같아요. 심지어 그날 취업고민으로 망설이고 있던 제 손을 잡고 바로 근처 학원으로 가서 취업에 관한 걸 같이 물어보고 알아봐 주셨는데 아마 ‘이건 네가 생각했던 만큼 큰일도, 어려운 것도 아니야’ 라는걸 알려주시려고 했던 거 같아요. 진심으로 저를 걱정하고 제가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과 만날 때마다 제 바닥나 있던 자존감이 조금씩 채워지고, 자신감이 생기는 거 같아요, 분명 스피치 코치인데 심리치료도 같이 받는 느낌이라 신기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요즘은 아무리 못해도 스스로를 자책하는 말을 안 했던 거 같아요, 이게 저도 많이 발전했다는 증거겠죠? 마지막으로, 1:1 수업과 그룹수업을 모두 한 사람으로써, 각각의 특징을 남겨드리고 싶어요. 1) 1:1 수업 : 집중적으로 케어받을 수 있음. 언제든지 질문 가능하고 숙제에 대한 부담이 덜함. 2) 그룹수업 : 긴장을 많이 하는 사람이 훈련받기 좋은 환경. 앞에 섰을 때 부담은 크지만, 다른 학생들의 발표를 통해 보고 배울 수 있음. 저는 두 개를 동시에 해서 더 빠른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해요. 선생님과 상의하시면, 각각에게 맞는 방법을 알려주실 거예요. 모두 원하시는 것 이상으로 얻어 가시길 바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은 저 스스로를 180도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정말 마법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말하는 것에 자신감을 얻고, 더 나아가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끼지 못한 ‘말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코칭 덕분에 눈맞춤과 말하는 속도, 발성과 발음 그리고 감정표현과 말하다가 집중을 잃고 횡성수설 말이 꼬여버리는 습관, 제가 느끼지 못했던 나쁜 습관들까지-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운이 좋게도 그룹수업에 참여하게 되어, 1:1수업과는 다른 또다른 스피치 수업의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스피치에 대한 고민을 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위로가 되었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내 발표는 어떤지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로가 잘하는 스피치의 영역이 조금씩은 다른 점도 신기하고, 나도 잘해야겠다는 좋은 자극을 받기도 합니다. 스피치에 대한 선생님의 열정과 진심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수업입니다. 선생님은 수강생을 위해, 무한한 색깔로 변화하는 카멜레온처럼 그 상황에 저에게 가장 필요한 수업을 진행해주십니다. 저의 숨어있는 잠재력들을 끊임없이 끌어내주셔서 감사하고, 선생님 덕분에 스피치 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자세를 변화시킬 수 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선생님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올해를 되돌아 보니 전 정혜련쌤이라는 일생에 한번 만날까 말까한 좋은 인연을 만났습니다. 선생님을 만나 가슴 뜨거웠고 또 행복했어요. 같이 소리지르고 뒹굴고 울고 웃고 하며 진짜 제 모습을 찾게 되었어요. 모든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그 힘으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잘 마련해 놓은 것 같아 참 뿌듯합니다. 극소심한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사업을 처음으로 도전하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었던게 불가 몇 개월 전인데.... 지금은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에서 큰 투자도 받고 뚜련한 비전을 세우고! 이렇게 마음을 먹고, 훌륭한 멘토를 만나면, 사람은 원하는 모습대로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온 몸으로 경험했어요. 2021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2022년,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일 다 이루어지는 복된 한해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8회차 그룹 수업 후 후기를 적습니다. 먼저 저는 발표공포증으로 힘들어하던 회사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나아질거라 생각했는데 안그렇더군요ㅠㅠ 발표할 일이 많은데 작은 발표임에도 심하게 긴장하고, 망치지 않으려 과하게 준비하다보니 항상 힘들었습니다. 발표도 그렇고 일단 많은 여러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으면 긴장도가 높아져서 말하기가 어려웠어요. 평생 이렇게 불편하게 살아야하나.. 싶어 고쳐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정혜련선생님을 만나게되었어요^^ 저는 학원까지 편도 2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설레는 마음에 그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른 스피치학원에선 절대 따라할 수 없는 강사님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연기,개그,카피라이팅까지 도전하며 남들 앞에서 생애 가장 큰 목소리로 감정을 실컷 분출해보고, 또 처음으로 남을 웃겨도 보며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 스피치 내용에 대한 부분, 성량이나 시선, 동선 등 기술적 부분도 빠짐없이 좋아졌습니다. 아직 제가 달변가가 되었다고 말하긴 어렵지만ㅎㅎ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있게 떠오르는 생각들을 당당히 전달하는 제 모습을 보면 신기합니다. 생애 가장 잘한 투자에요. 혜련쌤 감사합니다 :)

수강료가 절대 아깝지않은 가치있는 수업. 심리상담이랑 스피치강습을 동시에 받는 효과가 있는데, 이런 수업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상상도 해본 적 없는 수업 방식이라 충격적이기까지 했다. 자존감이나 내면을 바꿔서, 아예 말의 방식이 달라지게 해주신다. 임플란트도 매일매일 평생 써먹어야하니까 비싸도 하는건데, 말도 마찬가지니까 투자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진짜 지독한 짠순이 노랭인데도 전혀 돈이 안 아깝다. 아예 소통하는 방식이랑 내면 자체를 바꿔주시기 때문에.. 변화가 생각보다 빠르게 일어나는 것도 신기한 점 중 하나. 일단 만성적인 우울증이 거의 없어졌고, 수업듣길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든다.

직업 특성상 회의나 발표할 일이 많은데, 발음이 다소 부정확하고 목소리가 멀리 나가질 않아 등록하게 됐습니다. 강사님이 제 수준에 맞춰서 기초 발성부터 유독 틀리는 발음, 언어 습관, 말의 내용까지 종합적으로 봐주셔서 큰 도움이 됐어요. 원데이 클래스로 시작했는데 완전히 제것으로 만들고 싶어 5-10회 커리큘럼 등록했습니다. 매 수업때마다 저도 놀랄정도로 많은 변화가 있었고, 수업 전후로도 숙제나 피드백도 챙겨주셔서 단기간에도 많이 늘 수 있게 신경써주세요!

저는 사업하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때문에 어딜 가나 타인의 시선에 갇혀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동내 모임은 물론, 회식 자리처럼 일상적인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제 본연의 가치가 "내가 하는 말" 때문에 저평과 된다는 사실이 너무 분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를 바꾸고자 수업을 듣게 됐습니다. 일반 스피치 수업과 달리 연기, 개그, 즉흥 발표와 같은 "능동적인" 수업들 많았습니다. 이런 수업들은 소극적인 저의 태도를 적극적으로 바꿔주었고, 처음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강사님께서는 항상 제 노력하는 모습에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용기를 많이 얻었습니다. 그래서 회차를 거듭하면서 점점 실수한다는 "불안"에서 벗어나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게 편해지더군요. 마지막 회차에서는 오히려 먼저 스피치를 하고 싶을 정도록 적극적으로 바뀌게 됐습니다. 강사님을 만나, 눈치보며 가려졌던 저의 "당당한 모습", "자신감 있는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최근 "밝아졌다", "자신감 있어 보인다"라고 많이 듣는데, 결국 강사님과 만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기간 동안 저를 믿고 지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N사 합격 메일을 받았어요!!ㅠㅠㅠㅠㅠㅠ N사!!!! 항상 짧은 시간동안 저를 다 보여줘야한다는게 면접이나 타 발표에서 언제나 있던 저의 부담이었는데 이렇게 큰 회사 면접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즐겁게 저를 소개했던 것 같아요!! 면접을 위한 수업 내내 선생님은 천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만 계속 했었어요... 10년동안 고민해도 선생님이 첨삭해주신 그런 멘트들 절대 못찾았을 거에요ㅠㅠ!! 살면서 선생님 같으신 분 처음 뵈서 숨고가 진짜 숨은 고수 줄임말이 맞구나 처음으로 강하게 느끼고 갔었거든요. 선생님 도움으로 단단하게 면접을 준비해가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면접관 분들도 흥미롭게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질문해주셔서 핑퐁 주고받고 즐겁게 하고 나와서 합격유무와 상관없이 정말 즐거웠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합격까지 하게 되어 정말 정혜련 선생님을 만난게 천운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면접코칭 이후에 선생님께 스피치 수업을 들으면 인생이 달라지겠다. 라는 확신이 들어서 스피치 수업을 받게 되었어요! 스피치 수업 1회밖에 안했지만 처음으로 저의 뻥 뚫린 목소리도 들어보고, 또 처음으로 남 앞에서 부끄러워 하지 않아하는 저도 만날 수 있었어요..! 선생님을 만나고 너무 신기한 경험들의 연속이에요💕 선생님의 수업은 들을수록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나게 하는 수업인거같아요. 저 말고도 제 가족들도 이 수업을 듣고 나와같은 경험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거든요. 선생님과 1:1로 수업들을 수 있을 날이 얼마 안남은 거 같은건.. 너무 선생님이 능력자라 조만간 눈코뜰새없이 바빠지지는 않을까 하는 저의 불안때문이겠죠...?^^..ㅎㅎ 선생님만나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정말 정말 감사해요!! 스피치 외에도 좋은 말씀 참 많이 해주시고 수업내용 외에도 배울 점이 너무너무 많아요☺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감사합니다.. 정혜련 선생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