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수학공부를 할 당시 가볍게 정리한 노트입니다

처음 과외를 시작할 때 저는 공부 습관도 부족했고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거나 질문을 하는 게 낯설고 두려워서 수업 시간에도 아무 말도 못 하고 그대로 얼어붙어 있었던 날도 있었습니다. 그런 제 모습을 내성적인 성격이라며 그냥 넘기지 않고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습니다.틀려도 괜찮아,뭐라도 입밖으로 꺼내는 게 중요해 라는 말씀들을 꾸준히 해주신 덕분에 점점 마음을 열고 표현에 용기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업 중에 이건 왜 그렇게 생각 했어?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제 부족한 개념과 마주하게 되었고 선생님은 그 문제를 함께 해결해주시려 하셨습니다.기초 개념+원리 중심으로 꼼꼼히 설명해주셔서 그동안 놓치고 있던 기본기를 틈틈이 다질 수 있었고 문제를 대하는 태도도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움츠러들고 망설이던 제가 이제는 사소한 생각이라도 용기 내어 말해보려 하고 실수를 두려워하기보다 틀려도 괜찮다라는 믿음 안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는 스스로 공부해보려는 의지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지금이서야 알게 되어 안타까울 정도로 너무 만족해요. 학원을 다니지만 과외가 아니다보니 모르는 문제를 질문을 다 할 수 없어서 힘들어 했는데 질문톡을 시작하고는 누군가에게 질문하고 답을 듣을 수 있는것에 엄청 만족합니다. 부모로써 옆에서 느낀점은 질문톡에 필수 보험인 것 같아요. 고민하시는분께 강추강추합니다.

거의 9개월간 수학 영어 국어 과외를 받으면서 처음에 많이 어려워하고 특히 수학같은 경우 기초도 잘 안잡혀 있어 막막하고 자신감도 없었지만 원현쌤이 어떤 부분을 중심적으로 봐야하는지와 문제풀이 스킬과 쌤의 노하우 같은걸 많이 얻어가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어렵거나 헷가리는 문제가 있으면 이해 갈때까지 친절히 알려주시고 수업 중간중간 쌤은 현역때 어떤식으로 공부했는지와 정신차리고 공부에 열중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도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영어에서는 문제마다 유형별로 어떤식으로 접근해야하는지 또 유형별 풀이도 잘해주셔서 실력도 많이 늘고,제가 항상 영어 지문을 풀때마다 내용이 잘 이해가 안가 많이 어려워했는데 원현쌤이 이해하기 쉽게 비유도 들어가면서 재밌게 수업 해주셔서 덕분에 영어 수업때마다 재밌게 수업 받을 수 있었고 그 결과 5등급에서 2~3등급까지 많이 올랐어요🤭 현재 고3이라 공부 뿐만 아니라 대학 입시 관련 상담도 쌤의 현실적인 경험을 더해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에도 많은 도움 받았어요 추후에 대학교 논술전형으로 국어도 같이 과외를 받았는데 어려운 지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많은 팁들도 배워서 전체적으로 독해 실력이 많이 향상되어서 좋았습니다:)

기하에 도움받을 부분이 있어서 의뢰드렸는데, 너무 친절하고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두가지 전공을 가지고 계신부분 잘 활용하셔서 저희아이가 필요한 부분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 부탁드릴예정이예요~감사합니다🩷👍

수학 성적 및 수업 방식

해설

과외를 시작하기 전 3월부터 5월까지 수학 성적이 계속 40점대에 머물렀고, 문제를 보면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지 막막해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과외를 시작한 후 제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개념에도 구멍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선생님께서는 항상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시며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먼저 키워주셨습니다. 학생에게 맞춰 커리큘럼을 세세하게 짜주시고,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끝까지 반복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문제를 바라보는 방법과 선생님만의 다양한 팁을 알려주셔서 이제는 4점짜리 문제를 봐도 겁먹지 않고 끝까지 풀어보게 되었습니다. 질문에도 빠르게 답변해주시고 단순한 풀이뿐 아니라 문제를 읽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그 결과 45점이었던 성적이 70점까지 상승했고, 수학을 대하는 방식과 자신감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긍정적인 말씀으로 정신적으로도 많은 지지를 받을 수 있었기에, 의지가 있는 중하위권 학생이라면 정말 큰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성적 상승에는 선생님의 영향이 정말 컸다고 생각합니다!

고등부 수학 미적분 확통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