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의 정석 수학(상,하) 문제 풀이

한 과외쌤과 롱런하기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초까지 운동선수를 하느라 수학의 일차함수등등 중2수학도 정말 모르는 상태로 처음 과외를 시작했습니다. 모의고사를 치면 9등급은 물런 정말 아무것도 몰라 잠만 자던 학생이었습니다. 운동을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하게되며 고2초부터 중2수학으로 양성규 선생님께 수학를 차례차례 배우며 지금 고3 3월 모의고사를 쳤을때 3등급을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과연 가능할까 많이 걱정이었는데요 정말 생각보다 금방 늘수있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인강을 듣거나 다른 학원 선생님께 배우는것보다 양성규 선생님께 배우며 확실하고 현실적으로 결과적으로 다르게 늘고 배워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결과적으로 성적 향상에 도움은 주지만 그 속에는 선생님께서 저를 대해주시는 행동이 한몫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중2 수학부터 하면서 이해를 못하거나 어려워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대충 넘어가는 부분없이 친절하게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갈수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늦은 시간이어도 질문에 답장해주시고 제가 힘들어할땐 현실적인 방법으로 이겨낼수있도록 도와주시는것 등등 제가 열심히할수있는 환경을 충분히 만들어 주십니다. 그리고 과외를 하다보면 1대1 수업이라 부담,압박감이 있을수있는데요 양성규선생님께서는 적당한 긴장감으로 재미있고 편한하게 집중할수있도록 도와주십니다. 또한 수학선생님이라고 수학성적이나 수학 실력만 신경쓰시지 않으시고 전체적으로 저의 입시에 대한 상담등 저의 꿈을 위해서 함께 노력해주십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안녕하세요. 성규쌤 저 지원입니다. 저희가 처음 본 게 제가 고3때였는데 저는 어느덧 어엿한 21살이 되었고 내년에 22살이 되네요. 딱 제가 고3 수학 5등급때 처음 뵙었는데 제가 5등급이었을지언정 기죽지 말라 해주시면서 하면 된다는 말을 항상 해주셨던 게 기억이 납니다. 고3 9월쯤인가 그때 수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사실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수1,2를 A4에처음부터 개념 정리를 해주셔서 항상 들고 다니면서 봤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급하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제 역량을 발휘하기엔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었기 때문에 결국 재수를 하게 되었던 게 기억이 나는데 그때도 함께 해주시면서 현역때와는 달리 정말 체계적으로 공통>선택(미적) 순으로 개념원리의 작은 문제들까지도 차근차근 다 공책에 적어주시면서 알려주셔서 이해력이 딱히 좋지 않았던 저에겐 최고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씨뮬 3개년으로 (사진과 같이) 기출 한 문제 한 문제를 “어떤 태도로 접근해야 하는가” “내가 어떤 생각을 했어야 했지“ 태도를 정립해 주셔서 덕분에 3등급까지는 수월하게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후 삼수때 큰 도움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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