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원데이 클레스 '자존심'

문체부 카드, 명함

선생님과 수업을 진행한지 5개월이 다되어가는데, 정말 많은것이 변했습니다. 처음에는 제 잘난맛에 글을 쓰기도 했지만(ㅋㅋ) 선생님에게 글을 배우면서 수정해나가고 생각의 관점을 바꿔보고 첨삭하고 하면서 제가 아직 배울게 많다는 것도 느꼈어요. 그러면서 제 글은 점점 좋아지고 있겠죠? 선생님은 참 다정하신 분이고요~ 어떤 영화나 책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면 정말 재밌어요. 아직 제가 부족하지만 내년에 워홀가기 전까지 오래오래 뵙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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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목수(Carpen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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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안에 비문학 작가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