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고 로고

최근 인천에서 많이 찾는
캘리그라피 디자인 고수

최근 인천에서 많이 본
캘리그라피 디자인 해결 사례

전체보기
리뷰
리뷰 이미지

생가보다 까다로운 작업을 요청드렸는데 생각했던거보다 200% 좋은 작업 결과물이 나와서 만족했습니다! 수정과 파일도 필요에 맞게 해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 필무렵님

인천 연수구글귀
리뷰
리뷰 이미지

가격도 합리적이었고 응대 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서비스도 완벽 했고, 특히나 나오는 속도가 굉장히 빨랐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마음에 드는 로고가 나와 굉장히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 하도록 할게요. 대표님 감사합니다.🙇‍♂️

인천 연수구글귀
리뷰
리뷰 이미지

상담하실때 완전 착하시구 꼼꼼하게 해주셨구요! 완성작품이 제가 원하는 요청사항이 다 들어가면서 굉장히 이뻤어요! 그리고 포장도 정성껏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였어요🥹💓 감사합니다^^

인천 부평구글귀
리뷰
리뷰 이미지

제가 요청드린대로 완벽하게 수행해주셨어요. 피드백 엄청 빨랐고, 견적도 이 가격에 가능할까 싶었습니다. 아마 숨고 특가..? 겠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용~~♡

인천 부평구글귀
리뷰
리뷰 이미지

포폴 보고 필무렵 작가님께 의뢰했는데 100프로 만족합니다!! 포폴의 느낌을 원했더니 너무나 센스있는 작품 주셔서 별다른 수정없이 바로 픽스했습니다!!^^

인천 서해구글귀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이미지

안녕하세요 창식캘리그라피입니다.

인천 전체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이미지

캘리그라피

인천 연수구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이미지

미니꽃다발 관액자

인천 남동구

인천 캘리그라피 디자인 서비스
비용이 궁금하다면?

고수에게 자주 묻는 질문

  • 캘리그라피는 글쓰기이므로 왕도가 없습니다.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자신만의 글씨체가 만들어집니다. 예쁜 캘리그라피를 쓰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초 연습은 정확하고 충분히 하기

    직선과 사선, 곡선 등 글씨의 기본기를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 그은 직선은 시작점부터 끝점까지 일정하게 선이 가늘어지는 손으로 붓펜에 힘을 주어 긋기 시작하여 힘을 서서히 빼며 붓펜을 진행 방향으로 들어 올리듯 긋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한편 곡선은 손목 스냅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손과 팔을 움직이며 표현합니다.

    2. 각 도구의 사용 방법을 제대로 습득하고 글씨 쓰기

    3. 무조건 멋 부려 쓰지 않기  

    4. 한 단어 또는 한 문장을 연속으로 최소 5번 이상 연습하기

    5. 문장 안에서 중요한 단어들은 크기나 굵기 등으로 포인트 잡기

    이 외에 다양한 펜으로 글씨를 써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펜마다 특징과 느낌이 다르므로 자신과 맞는 것을 고르는 것을 권장합니다. 꾸준히 연습한다면 나만의 개성 가득한 서체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 숨고 내에서 거래되는 캘리그라피 디자인 평균 비용은 건당 69,000원입니다. 최저 비용은 36,000원, 최고 비용은 130,000원입니다. 캘리그라피 디자인 비용은 캘리그라피 형식이나 글씨, 디자인 개수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간단한 글귀부터 로고, 간판, 배너 등에 사용할 캘리그라피 디자인을 의뢰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 캘리그라피, 영문 캘리그라피, 한자 캘리그라피, 그림 캘리그라피 등 필요한 글씨 형태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캘리그라피는 손으로 그린 그림 문자라는 뜻으로, 글씨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을 뜻합니다. 

    캘리그라피 문구는 좋아하거나 공감되는 책 속의 문구, 노래 제목, 가사, 드라마 명대사 등 무엇이든 작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캘리그라피 연습하기에 좋은 문구입니다.

    • 장미의 향기는 그 꽃을 준 손에 항상 머물러있다. - 아다 베야르
    •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 앙드레 말로
    •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中>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나태주 <풀꽃>
    • 풀 한 포기 없는 이 길을 걷는 것은 담 저쪽에 내가 남아 있는 까닭이고, 내가 사는 것은, 다만, 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 - 윤동주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