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발령으로 유학을 앞둔 중학생 아이를 어떻게 준비시켜야 하는지 막막했었는데, 미국식 교실의 환경으로 현지의 수업을 이해할 수 있게 일종의 트레이닝을 받게 되었습니다.
막막한 저희 가족에게 새 희망이 된것 같아서 기쁩니다. 그리고, 테솔자격증 뿐만 아니라, 교육 관련 박사학위 자격까지 보유하고 계시다니 믿음이 더 갑니다.
유학중 레포트등 학교 생
저는 어릴 때부터 과학자를 꿈꾸고 [한국과학영재학교 - 서울대 - 미국 박사] 라는, 과학을 배우고 경험하며 가르치기에 가장 축복받은 환경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 수 년간 다양한 분야 (유기화학, 고분자화학, 생화학, 생명과학, 중개의학) 연구실에서 5편의 논문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공부를 잘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재미를 느끼는 것입니다.
과학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