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 아이가 선생님 만나서 운동에 흥미 생겨서 지금도 잘 배우고 있고, 이제는 엄마인 저도 같이 배웁니다.
친절하시고 책임감 강하시고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성실하시고 이제까지 만나본 모든 선생님들 중에서 가장 좋은 선생님이세요!
아이도 너무 좋아하며 따르고 솔직히 선생님 더 바빠지실까봐 우리만 알고 싶을 정도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바로 엘리트선수 생활을 하면서 중학교 2학년 까지는 계속되는 부상으로 진로에 대해 다시 고민을 하고 있을때 2014년도가 마지막이라고 생긱해 부상에 대해 항상 조심하려 했고 운동에 집중한 끝에 중학교 3학년때 갚진 첫 메달을 얻었습니다. 나아가 주니어 대표를 2년 동안이나 할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저는 아이들에게 부상을 1순위로 생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