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힘들 때는 친구들과 수다를 떨거나 믿음직한 지인들에게 조언을 얻곤 했죠.하지만 내 말에 공감을 해주고는 자신의 잣대로 나를 바라 보고 너무 쉽게 내뱉는 조언의 탈을 쓴 말들로 마음에 상처를 얻게 되었죠. 마음이 힘드니 건강도 안 좋아졌구요.눈을 돌려 전문상담소나 정신의학과를 찾았어요. 진단검사비나 외래진료비등이 건강보험 적용에 안되 수만원 비용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과 내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절망 가운데 희망을 노래할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요.
지금 이 글을 보는 당신에게 조금의 힘이라도 되고 싶습니다.
진정한 '숨은 고수'를 찾는다면 연락주세요.
-경력 : 정신건강의학과 부설 상담센터에서 상담사로 10년간 근무.
-분야 : 성인상담 / 공황장애 / 불안 / 우울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