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제 결여된 것 간단히 말씀드렸는데 저희 어머니 뵌 줄 알았어요 ㅋㅋ 저는 늘 주눅들고 비관적인 사고방식으로 마음이 어두웠는데 제게 자신감을 주고 성취감을 줌으로써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치료 방법도 신기했어요. 그 치료방식으로 저의 가능성을 일깨웠어요.
제일 모르겠는 부분을 명확히 해주셨고, 말투도 사이다세요 ㅋㅋ
다음에도 또 뵙고싶습
우리는 서로 같은것 같지만 다르게 살아가는것 같아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게 우리에게 는 참 힘든일인것 같아요. 이렇게 다르다는 것을 알아 가기 위한 것을 배워가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부모는 부모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함께 할수 잇는 방법을 찾아 갈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나의 마음은 나도 모르는 상황일때가 많아요. 청체 성을 찾아드립니다. 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