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의 외래 호신술인 '영춘권(wingchun)'은 견자단 주연의 영화 '엽문' 으로 한국에도 널리, 오랫동안 소개되어왔습니다.
영화가 실재를 모티브로 만들어지는 만큼 영춘권은 실존하는 무술이고, 한국에도 배울 수 있는 곳이 있으며 수련인구 또한 서울 및 전국 각지에 상당수 분포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영화속의 영춘권과는 달리 실제
안녕하세요. 스턴트 크리에이터 입니다.
20년간 현대극 시대극 사극 영화, 드라마에서 수많은 스턴트와 액션, 여러가지 무술과 생활액션, 검술과 봉술 등을 선보였습니다. 형식에 얽메이지 않은 화려함을 추구하는 액션을 배울 수 있는 유일한 곳 입니다.
장기자랑, 특기, 뮤지컬이나 연극에 필요한 액션 동작 또는 영화에 필요한 액션연기까지 액션의 모든걸 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