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포르투갈어·한국어 전문 통역사로서 스포츠, 의료, 방송 등 다양한 현장에서 전문적인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특히 축구 에이전시에서 활동하며 브라질 출신 선수들의 경기·훈련·생활 전반을 전담 지원하였고, 계약 협상, 미디어 인터뷰, 팀 미팅 등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원활한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한, 브라질 방송사 Globo의 한국
12살에 부모님과 함께 이민을 가게 되어
학교 과정 졸업 후 취업하여 현지에서
22년을 거주하였으므로 원어민 수준의
해당 언어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경력 기간 동안 주 업무는 주간/월간 보고서
작성 및 이사진 의전을 담당하였습니다.
기업 관련 문서 작업 번역 및 통역에
익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