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30분 수업이 너무 짧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오히려 부담 없이 꾸준히 하기 좋은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이 굉장히 밝고 유쾌하셔서 수업 분위기가 자연스럽고, 계속 질문을 던지며 대화를 이끌어 주셔서 말할 기회가 많습니다. 틀려도 부담 없이 말하게 만들어 주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수업이 가볍게 진행되지만 매번 주제와
1999년부터 독일에 거주
유학, 전시회, 세미나, 시민단체활동, 이주서비스
관련 다양한분야
전문 통역 경험있습니다
그날 말하고싶은주제에대해 두려움없이 독일어가 입에 떠오르게 해드립니다
한국식 문법위주 학습을 지양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언어를 익히도록 도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