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매일 똑같은 일상이 재미없고 무료해서 색다른 취미 생활을 갖고 싶어서 알아보던 중에 선생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제가 버벅거릴때마다 시범을 보여주시면서 알려주셔서 마음 편하게 배울 수 있었어요 ㅎㅎ선생님과 레슨하는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어요!!어릴때 피아노 치면서 행복했던 재미를 다시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주
첫번째도 흥미 두번째도 흥미 라고 생각합니다. 국악 자체가 서양악기와 달라서 시작이 힘듭니다.
하지만 국악을 찾아서 배워보겠다고 생각을 했다면 그만큼 흥미가 있을것이며 나이가 어린 학생들은 부모님들이 장르를 찾아서 소게해주는 경우도 있을것입니다. 그런경우는 재미없는 국악 힘든 국악이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배워보면 생각이
달라질것입니다.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