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은 회사 생활에 활력을 주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트롬본은 처음이라 소리조차 못 낼까 봐 걱정했는데, 기초 호흡법부터 입 모양까지 제 눈높이에 맞춰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금방 재미를 붙였습니다.
퇴근 후 지친 상태로 가도 선생님께서 워낙 밝고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오히려 에너지를 얻고 오는 기분이에요. 악기가 없어서 고민했는
동의대학교 음악학과에서 트롬본을 전공한 뒤, 부산의 여러 유수한 오케스트라 객원 및 'Trombone Of Pusan' 단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연주자입니다.
현재 부산동여중, 양산중부초, 영도제일중, 초읍초 등에서 금관악기 및 트롬본 강사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탄탄한 실력과 풍부한 연주 경험을 바탕으로 트롬본의 깊은 울림을 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