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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경력 베테랑의 맞춤형 영어 과외: 문법부터 독해, 회화까지

영어과외 받은지 5개월 정도 되서야 리뷰를 쓰네요 ㅠㅠ 처음 간단한 레벨테스트에서부터 제 수준을 거의 정확히 판단하셨고 제가 뭐든 이해하고 넘어가려는 편인데 그거또한 바로 캐치해서 표정만 봐도 제가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아시는거 같더군요.. 이해못한부분있으면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미국에서 살다오셔서 그런지 발음이나 억양도 다 잡아주시구요 영어 왕초보였던 저에게 크나큰 발전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ㅎㅎ 수업받으면서 어렵다고 느낀적은 단한번도 없었고 나도 모르는사이에 제 영어실력이 많이 늘었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원래는 영어로 하지 못했던말을 제가 하고있다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해외가려고 과외받는다고 처음에 말씀드려서 수업도 기본적인 문법도 알려주면서 입으로 영어를 말하게끔 회화하는게 목표이니 그부분도 신경써서 수업해주시는게ㅜㅜ 학생이 한둘이 아닐텐데 항상 에너지를 쏟으며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매주마다 감동입니다☺️🫶🏻 솔직히 저만 알고 싶은 선생님이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께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학원에서 가르치는것처럼 공부처럼 느껴지고 귀찮고 싫은게 아닌 내가 먼저 뭔가 영어를 하고싶게 만들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선생님덕분에 정말 많이 배워갑니다!

바른 방향 바른 교육

공부한지 3개월차에요! 스스로 공부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신청해봤는데 상담때부터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잘 알려주셨어요, 연락도 자주 오시고 모르는게 있으면 자세히 말씀해주십니다 공부하다보면 더 공부하고싶어서 추가로 공부를 더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열공해서 좋은 성적 가져가고 싶습니다.

믿고 맏겨주세요

알게 돼서 너무 감사한 제 첫 영어선생님이세요! 저는 간단한 영어회화와 팝송 가사 해석을 목적으로 영어를 배우고 싶었어요 견적을 보내주신 분들 중 선예쌤이 가장 제 수준에 맞춰서 기초부터 잘 알려주실 것 같았고 무엇보다도 제가 듣고 싶은 수업을 해주실 분이신 것 같아서 수업을 결정하게 됐어요! 지금은 문법 초급부터 중급까지 배우는 중이고 다양한 프린트물로 기초 회화를 배우고 있어요 기초부터 이해하기 쉽게 상세히 가르쳐주셔서 지금은 친구들과 간단한 일상대화를 구사할 수 있게 됐어요:) 또 수업시간마다 팝송을 한 곡씩 들으면서 발음과 억양 교정을 도와주시는데 저 스스로도 발음이 많이 좋아진 게 느껴져요! 수업시간도 너무 좋지만 무엇보다 도움이 됐던 건 영작교정이에요 매일 영어일기를 쓰면 틀린 부분을 교정해주시고 덧붙여서 알면 좋을 예시들을 많이 알려주시는데 수업시간이 아닌데도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에 매일 감동하고 있습니다ㅠㅠ 선예쌤 수업은 학교 다닐 때 배우던 딱딱하고 어렵기만 한 형식적인 주입식 교육과는 차원이 다르고 일상에 녹아들어 절로 학습이 되는 실용적이고 현명한 수업이라고 장담하니 한번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8월 해외 출국 전에 실질적인 영어회화의 기초적인 감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선생님을 찾았습니다. 적절한 수업료와 솔직한 강사님의 소개 내용이 마음에 끌렸고 무료 첫 수업 후 바로 시작을 했습니다. 저의 상황을 잘 들으시고 거기에 맞는 실질적인 표현들 중심으로 가르쳐 주셨고, 모르는 것 투성이였지만 그때마다 바로 바로 피드백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너무 오랜만에 시작한 영어회화 공부라 자신감이 많이 없었는데, 무안하지 않고 편안하게 이끌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8월 해외를 다녀온 뒤 새로운 목표를 다시 잡아서 Dew 선생님과 꾸준하게 공부하고 싶은 계획이 있습니다 :)

처음엔 영어 때문에 아이가 너무 힘들어해서 시작했어요. 다른 과목들은 혼자서도 계획 세워서 하는 편인데, 영어만 하면 늘 이건 많이 한다고 되는 게 아닌 것 같다 는 말을 하더라고요. 시간은 쓰는데 결과가 안 나오니까 본인도 답답해했고요. 과외 받고 나서도 처음부터 확 달라진 건 아니었는데, 어느 날 아이가 그러더라고요. “엄마, 이건 그냥 외우는 게 아니라 왜 이 문장이 답인지 찾는 거더라.” 그 말 듣고 아, 방향은 잡혔구나 싶었어요. 집에서 공부하는 모습도 조금씩 바뀌었어요. 예전엔 단어만 붙잡고 있다가 지치면 덮었는데, 요즘은 지문을 읽으면서 여기가 핵심이라고 표시도 하고, 틀린 문제도 그냥 넘기지 않고 따로 정리하더라고요. 영어를 어렵게만 보던 아이가 태도가 달라진게 저한테는 제일 큰 변화였어요. 다른 과목에서 이미 잘하던 공부 습관을 영어로 옮겨준 느낌이랄까요. 영어 하나 때문에 전체 공부 흐름이 계속 끊기는 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지금은 적어도 그 부담이 많이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