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외 웨딩 스냅 촬영(출장)

나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스냅

이화여대 의류산업학과 졸업 작품 패션 화보

1️⃣ 한줄평: 인생 한번뿐인 졸업식,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진심 감사해서 감동의 후기 남깁니다ㅠ💓 가족들도 좋은 추억&사진 남겼대요🥹🥹 2️⃣실력: 제가 후기로 올린 사진은 모두 보정 1개도 안들어간 무보정 사진입니다. 보정 없이도 이렇게 예뻐요ㅠㅠ🩷 흐린날씨였는데 여기에 화사하게 보정하면 얼마나 이쁠지 감도 안와요ㅠㅠ... 3️⃣센스: 인스타 피드용/스토리용 각각으로 찍어주셨어요ㅠㅠ 그리고 저는 개인스냅보다는 친구&가족들과 함께하는 사진을 많이 찍기를 요청드렸는데, 이런 요청사항도 잘 들어주심은 물론, 사진을 받아보고 나니까 단체사진에서도 제가 제일 예쁘게 나올 구도로 찍어주셨더라규요ㅠㅠㅠㅠ 그리고 제가 요청드리니까 저렇게 이쁘게 인스스용 꽃다발+ 학위증 사진도 남겨주셨어요ㅠㅠㅠ 하 진짜 감사해요ㅠㅠ 4️⃣에티튜드: 정말 나이스하신 작가님이셨어요ㅠㅠㅠ💓 사진 평소에 많이 안찍는 뚝딱이들은 잘 아실거예요,,, 포즈 잡기 어색하잖요??! 근데 연희스냅 작가님은 진짜 하나도 안어색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유도해주셔서 불편한거 하나 없이 찍었어요😍💞 인생샷 진심으로 감사드려요ㅠㅠㅠ 5️⃣기타: 시간대 최대한 맞춰주시고 소통 많이해주셔서 감사드려요ㅠ💞또봬요!!

학원에서 공모전 제출용으로 촬영 진행하였습니다. 촬영 전부터 장소, 상황, 준비상태, 촬영 대상 등등 이런것 까지 신경쓴다고..? 싶을 정도로 세세하게 소통해주셨어요! 저희가 마련한 촬영장소가 열악하여 작품퀄리티를 다 못담으신 것에 작가님께서 저희보다 더 아쉬워 하셨구요, 학생들도 작가님께서 너무 열정적으로 촬영해주셔서 감사했다고 했습니다^^ 인물사진도 촬영했는데 모두 학생들이었지만 전문 모델만큼이나 너무너무 예쁘게 찍고 보정해주셨어요! 인물사진을 초상권때문에 못올린게 아쉬울 따름입니다ㅠ 인원도 많고 사진 장수도 엄청 많은데 하필 공모전 마감기한일날 촬영을 진행하여 보정은 직접 해야하나... 생각하고 막막하던 중이었는데 당일날 100장이 넘는 사진을 다 보정해서 보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작가님 진짜 꼭 기회되면 다시 뵙고싶어요! 스튜디오 촬영까지 이미 마친 상황에서 인물 중심의 세미 웨딩 촬영이 하고싶어서 스튜디오 렌탈 후에 그래도 작가님이 찍어주시는 컷이 필요하겠다 싶어서 숨고 통해서 촬영 요청드렸었어요~ 시간도 엄청 일찍 와주시고 디렉도 봐주시면서 분위기 잘 맞춰주시고 컷수도 많이 찍어주셔서 스튜디오 촬영 만큼이나 인생샷 건졌습니다! 작가님 진짜 최고예요 완전 추천드립니다 :)

시간도 조절해주시고ㅠㅠ 제가 실수했는데도 다 커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종종 기념있을때 사진작가님께 사진을 부탁드렸었는데 재원작가님은 보정본이 아니더라도 원본이 분위기 있고 참 좋더라구요!! 촬영도 너무 재미있게 잘 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완전 쵝오쵝오!! 쉽지않은 촬영장소에서 너무나도 멋진 사진~영상~만들어주시더라구요~감동이었습니다!!! 촬영도 편집도 너무너무너무 맘에 들었어요~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살다 보면 꿈처럼 황홀한 그런 날이 있잖아요? 비록 인생에 ‘드문드문’ 서 있는 놈들이지만, 앞으로 그 무엇보다 나를 든든하게 지탱해줄 것만 같은 저에게는 작가님과 함께한 1월 11일이 그런 날이었어요. 의도한 프로정신도, 작위적인 열심히도 아닌 사진을 찍고 찍히는 그 행위 속에서 저와 작가님은 순수하게 그 순간들에 집중하고 있었어요. 누구 하나 애쓰지 않았기에, 그 어떤 사진보다 자연스러운 사진들이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저는 텍스트만으로 사람을 고를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드릴 수 있는 게 이 후기밖에 없다면 최선을 다해 작가님을 추천드리기로 했습니다. 제가 추린 옥토비 작가님의 장점 3가지는요. 1. 일을 즐긴다. 숨고에서 전문가를 구할 때면 피곤에 찌든 삶이 내 눈에도 보이는 전문가님들이 계시죠. 하지만 옥토비 작가님은 ‘찍는다’는 그 행위 자체를 즐기시는 분이셨어요. 제가 당일 새벽에 요청을 드렸고, 서로 3-4시까지 일정을 조율하다 잠이 들었어요. 그럼에도 작가님은 다음 날 9시부터 좋은 촬영이 될 것 같아 설레어서 일찍 일어났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진은 찍어주는 사람의 감정과 애정이 담기는 일이지요? 나를 찍어주는 것이 설레는 사진작가가 과연 숨고에 몇이나 계실까요. 2. 손맛이 좋다. 요리는 손맛이 좋은 사람이 해야 하고, 사진은 손맛이 좋은 사람이 찍어야 하죠. 요리사는 누구에게도 맛을 물어보지 않고, 사진사도 누구에게도 멋을 물어보지 않고요. 작가님께서는 기질적으로 예술가의 감을 타고나신 분 같았어요. 그래서 흔하고 뻔한 촬영 포인트가 아니라, 작가님의 눈으로 바라본 베스트스팟을 찾을 수 있었어요. 또 제가 700장이 넘는 사진을 촬영했는데, 그 많은 사진을 하나하나 일일이 관찰하고, 거의 모든 사진을 보정해 주셨습니다. 원본도 물론 멋있었지만, 그 손맛을 한 번 더 맛보니 사진이 더더욱 감칠나서 보고 또 보고 싶더라고요. 3. 마음이 편안해진다. 날도 춥고, 사진 찍는 시간이 길어지면 눈치주는 작가님들 분명 계세요. 제가 촬영하는 날도 눈 내린 날이라 혹한이었어요. 장갑도 잊고 가져오지 않으셨다니 정말 추우셨을 텐데, 촬영하는 2시간 남짓 동안 단 한 번도 춥다고 투덜대거나 눈치주지 않으셨어요. 장소가 바뀌면 일일이 맨손으로 렌즈 바꿔 끼워주시고, 내리 칭찬해 주시고, 너무 좋은 사진이 나왔다며 기뻐해 주셨어요.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편안하게 촬영했습니다. 저는 작가님이랑 16살이나 차이나는 대학생인데, 눈치 한 번 보지 않고 친구처럼 편안하게 촬영한 게 저도 의아했어요. 친화력도 좋으신듯. 저는 졸업사진도 부탁드리고 지인들에게도 계속 연결해 드리고 있어요. 저만 아는 작가님 하고 싶지만, 작가님이 더 많은 분께 사랑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크네요. 꿈같은 겨울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