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소년 선수반, 성인 입문•초보, 중급상급

두 바퀴 위에서 피어난 아이의 자신감 – 자전거 강습 진심 후기★★★★★ 생애 첫 자전거 강습을 받았습니다. 균형을 잡기 어려워 시도조차 망설이곤 했죠. 오늘, 드디어 두 발 자전거를 혼자서 타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변화는 두 분 선생님들의 놀라운 지도력과 따뜻한 격려 덕분이었습니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아이를 편안하게 해주시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하나하나 차근차근 가르쳐주셨어요. 심지어 강습 시간이 훌쩍 지나서도 아이가 끝까지 자신감을 갖고 탈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주셨습니다. 강습 도중에는 아이의 자세와 발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직접 촬영해주시고, 2시간 이상 봐주시며, 꼼꼼하게 진행해 주셨어요.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돌보아주는 진심 어린 수업이었습니다. 아이 얼굴에서 자신감과 뿌듯함이 가득한 미소를 보는 순간, 부모로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이 감정을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긴 글을 씁니다. 혹시라도 아이가 자전거 타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 수업을 정말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아이의 성장을 도와주신 두 강사님께 다시한번 감사함을 전합니다~

애가 워낙 운동신경이 없고, 엄빠도 운동 가르치는 요령이 없어 부모 자식간에 서로 소질 없는 부분을 가지고 스승과 제자가 되어 티격테격 하느니 전문가에게 맡겨보자는 결론을 내리고.. 반신반의 하며 고수님께 레슨을 부탁드렸습니다. 솔직히 여러군데서 견적이 들어왔으나 제일 마음이 갔던 부분은 될 때까지 해드리겠다.!! 란 선생님의 철학이었습니다. 아이가 아직 7살이고 운동신경 부분은 일반적인 5세 수준일까? 싶은데… 얘가 아무리 고수님께 레슨을 받는다고 무슨 2시간 만에 두발을 성공한다고? 하며 믿음이 안 갔는데… 혹시 실패하면 될 때 까지 해주신다니 그러면 이 돈은 아깝지 않다 생각이 되어서 제일 믿음이 갔고 문자를 드려보았었죠. 그런데 제가 이런 저런 질문을 드렸지만 친절하게 대답해주심에 2차적으로 믿음이 갔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마고수님으로 픽을 하고서 처음 만나뵌 날. 아이의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단계단계 밟아주시고 진행해주셨는데 아쉽게도 첫날은 실패. 특히 체력이 안 좋은 저희아이가 더 못한다고 징징거려 실패하고요. 두 번째 만남에(솔직히 저는 기대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주민센터도 다녀왔는데 이게 왠일? 두발성공 ㅋ 어러분! 무조건 하세요

아이가 자전거를 새로 샀는데 현재 아이에게 조금 크기도 해서 가르칠 자신이 없어서 레슨 받았는데요. 처음에 편하게 배울수 있도록 작은 자전거도 가져와주시고 균형잡는 법부터 혼자 출발하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차분하게 가르쳐주셨어요. 잘 가르쳐주셔서 그런지 강습시작 후 한시간 정도 지나니 작은 자전거로는 제법 타게 되더라고요. 처음 아이 자전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되시는 분들은 강습 받아보세요!

자전거 타기가 어려워 부모가 가르치다가 잘 안되서 강사님 섭외해 레슨받았습니다. 역시 전문가 통해서 지도 받아 금방 혼자서 타기 시작했습니다. 경험이 많으셔서, 포인트를 잘 잡고 가르쳐주세요. 두려움을 극복해주셨어요. 교육장소를 주변 공터로 제안했는데 전날에 장소가 적당한지 사전답사까지 오셔서 준비성에 감탄했어요. 망설이는 분들은 적극 신뢰하고 의뢰해보세요.

7세 남아. 자전거 경험이 전무한, 무턱대고 두발 자전거를 덜커덕 사고 하루 가르쳐보고 잘 안되서 고수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낯가림이 좀 있는데 친절히 잘대해주셔서 맘을 열고 신나게 배웠네요. 직접 아이에게 맞는 자전거를 가져다주셔서 연습이 편했습니다. 끈기없는 아이가 끝까지 노력해서 결국 연습 자전거는 타게 되었네요. 강추드립니다 ^^

원데이 클래스로 아이가 자전거를 처음 탔는데 두 발 자전거 성공했어요! 태생적으로 겁이 무지 많은 아이라서 처음에 성공할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선생님이 워낙 열심히 요령껏 잘 알려주셔서 마지막 30분에 성공했습니다. 감사드려요~~ 아이가 엄청 뿌듯해해요.

아주 친절하게 기초부터 가르쳐주십니다. 이제 자전거 혼자 탈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업 종료후 따릉이 빌려서 연습하고 있는데 무거워서 쉽지 않지만 잘해볼게요~~

조심성 많은 딸아이라 몇 년째 아빠와 두발자전거 연습을 하다가 서로 지쳐서 마지막으로 알아본 숨고 전문 강사. 솔직히 1회 2시간 강습으로 쉽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몇번 강습받을 생각으로 첫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안전을 위한 헬멧과 장갑까지 꼼꼼히 준비해온 조현우 강사님께서 단 몇분만에 아이 문제점을 파악해 솔루션같은 강습을 한지 30~40분 만에 기적처럼 아이가 두발 자전거를 혼자 타고 달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왜 진작에 조현우 강사님을 만나지 못했는지 후회가 될정도였고 부모님들께 자전거 고수로 추천합니다.